경남 유일의 낚시 전문 박람회인 경남국제낚시 및 해양레저박람회가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 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창원시가 경상남도, 한국낚시협회와 함께 주최하고 CECO사업단과 광륭이 주관하여 50개사 245부스 규모로 열린다. 창원의 우수한 해양자원과 아름답게 뻗은 해안선을 배경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낚시와 해양레저, 관광 등 여러 유관 산업의 부흥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예정이다.
올해 2회째를 맞이하는 본 전시회는 낚시관과 해양레저 아웃도어관으로 나뉘어 운영될 예정이다. 낚시관은 국내 낚시 장인기업과 낚시용품 판매업체들이 참가하여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낚시용품을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또한 행사 홍보대사로 위촉 된 ‘박과장TV’를 비롯하여 전문 유튜브 채널에서도 참여해 실시간 현장방송을 진행하여 제품에 관한 설명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이벤트관을 조성하여, 대형 포토존 즉석사진 촬영과 모형 금붕어 잡기 행사, 루어 만들기 행사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하이트진로에서 구성하는 켈리비어라운지에서는 입장권을 소지한 성인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제공되는 맥주를 안전한 우리 수산물과 함께 즐길 수 있다. 행사 기간동안에는 추첨을 통해 매일 낚시 관련 용품을 경품으로 지급하고, 전시장 내 주요업체에서도 개별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나재용 창원시 경제일자리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낚시와 해양레저산업이 창원의 새로운 성장동력산업이 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길 바라며, 나아가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시민친화적인 행사로서 우리시에 활력을 불어넣는 축제의 장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창원의 아름다운 해양관광지와 함께하는 「2023 경남국제낚시 및 해양레저박람회」개최
한국인 관광객, 무비자로 일본 90일, 베트남에 45일, 필리핀에 30일간 체류 가능..."제주도보다 낫다"
해외여행 커뮤니티에서는 일본 오사카나 베트남 다낭이 ‘경기도 오사카시’, ‘경기도 다낭시’라는 별칭으로 불린다. 한국인이 워낙 많아 마치 국내 여행을 온 것 같다는 의미다. 오사카성 전경.3일 일본정부관광국(JNTO)과 법무성 출입국 통계 등에 따르면 2024년 일본을 방문한 외국인 3687만명 가운데 한국인이 23.9%(882만명)로 1...
2026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배정 기준 번호 공개 추첨
[뉴스21 통신=최세영 ]▲ 사진제공=울산광역시교육청울산 강북 · 강남교육지원청(교육장 한성기, 임채덕)은 2일 관내 초등학교 졸업 예정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2026학년도 중학교 배정프로그램 기준 번호를 공개 추첨했다. 이번 추첨식은 강북교육지원청 대회의실과 강남교육지원청 대청마루에서 각각 진행됐다. 배정 과정의 공정성...
“책 읽는 소리, 울산 교육의 미래를 깨우다”… 독서로 키우는 생각의 힘
[뉴스21 통신=최세영 ]▲ 어린이독서체험관 '별바다'전경사진=울산광역시교육청제공울산광역시교육청은 지난해 독서·인문 교육의 현장 안착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학교 현장 곳곳에 깊이 있는 독서 문화를 뿌리내리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했다. 울산교육청은 교육의 본질을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스스로 생각하는 ...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 새해 첫 배식 봉사로 따뜻한 출발
[뉴스21 통신=박철희 ] 전남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병순)이 새해를 맞아 2일 경로식당을 이용하는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배식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새해 출발을 알렸다.이날 행사에는 복지관 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식사 준비부터 배식까지 함께하며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정성껏 점심을 제공했다. 또한 식사 시간 동안 말벗 .
보성군, 새해 첫 결재로 ‘구들짱 민생 대장정’ 출발
[뉴스21 통신=박철희 ] 보성군이 2026년 새해 첫 결재(제1호)로 ‘구들짱 민생 대장정’을 확정하며 군정의 최우선 가치를 민생에 두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이번 대장정은 군민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가 목소리를 듣고, 이를 행정에 반영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한층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구들짱 민생 대장정’은 ▲.
익산시, 고향사랑기부 14억 원 돌파 '역대 최고치'
익산시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 차인 지난해 14억 8,500만 원을 모금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시행 첫해인 2023년 5억 9,000만 원, 2024년 6억 6,500만 원과 비교해 2배 이상 급증한 수치다. 이는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 전북 도내 최우수를 목표로 지속 가능한 전략과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 시민 중심의 기부금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