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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교육위원회, '아들 학교폭력 논란' 정순신 국정감사 증인 채택 - 증인 16명과 참고인 6명의 명단을 확정 윤만형
  • 기사등록 2023-09-26 16: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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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국회 페이스북


국회 교육위원회가 오늘(26일) 국가수사본부장으로 임명됐다 아들 학교폭력 논란으로 낙마한 정순신 변호사를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했다.


교육위는 오늘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다음 달 국정감사에 부를 증인 16명과 참고인 6명의 명단을 확정했다.


다음 달 11일에는 정순신 변호사가 아들 학교폭력 사안에 부당 개입한 의혹과 관련해 증인으로 출석한다.


아울러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의 자녀 학교폭력 무마 의혹과 관련해서는 김승유 전 하나학원 이사장과 김각영 현 하나고등학교 이사장, 조계성 하나고 교장이 다음 달 20일 열리는 국정감사의 증인으로 출석한다.


김건희 여사의 석사 논문 검증 지연 의혹과 관련해서는 장윤금 숙명여대 총장과 설민신 한경국립대 교수가 다음 달 11일과 26일 열릴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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