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 사진=Bacardi Limited최대 규모의 비상장 국제 주류 회사인 바카디(Bacardi)가 오늘 푸에르토리코에서 바카디의 대표 럼 브랜드의 온실가스(GHG) 배출을 반으로 줄일 새로운 열병합발전(CHP) 시스템 개통을 기념했다. 바카디는 푸에르토리코 카타뇨에 위치한 세계 최대 규모의 프리미엄 럼 증류소에서 리본 커팅식으로 개장식을 개최했다.
새로운 CHP 시스템은 중유를 프로판 가스로 대체해 현장을 더욱 깨끗한 에너지로 전환한다. 이 시스템은 증류소, 사무실 및 푸에르토리코에서 가장 많이 방문하는 관광지 중 하나인 카사 바카디(Casa BACARDI) 방문 센터를 포함해 캠퍼스에서 사용되는 에너지를 100% 생성한다.
바카디 럼의 온실가스 배출량 50% 감소는 이 기업의 전 세계 배출량 감소에서 중요한 단계이다. 바카디 럼 외에도 바카디의 프리미엄 브랜드 포트폴리오에는 패트론(PATRÓN®) 테킬라, 그레이구스(GRAY GOOSE®) 보드카, 봄베이사파이어(BOMBAY SAPPHIRE®), 듀어스(DEWAR’S®) 블렌디드 스카치위스키 등이 포함된다. 바카디는 2025년까지 사업 전반에 걸쳐 전 세계적으로 온실가스 배출량을 50%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푸에르토리코 바카디 코퍼레이션의 운영 담당 부사장인 에드윈 자야스(Edwin Zayas)는 “바카디는 에너지 소비를 줄이는 한편 인기 제품을 주조하는 데 가장 지속 가능한 형태의 에너지로 전환함으로써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현장 전체에서 넷제로라는 궁극적인 목표를 향해 더욱 긍정적인 조치를 취할 수 있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푸에르토리코와 전 세계에서 새로운 에너지로 더욱 친환경적이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하는 작업이 자랑스럽다”고 덧붙였다.
바카디 럼 증류소는 다음과 같은 새로운 환경 관행을 지속적으로 개척 및 구현하고 있다.
· 폐수 정화를 통해 바이오가스를 생성한 후 증류에 전력을 공급하고 전기를 생성 - 이런 방식으로 증류소 에너지의 60% 이상을 생성
· 바이오가스를 정화하고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새로운 처리 시스템 개발
· 필요한 에너지를 줄이기 위해 증류 중에 발생하는 열의 95%를 회수
· 발효 과정에서 CO2를 포집해 푸에르토리코의 스파클링 음료 산업에 공급하는 새로운 프로젝트 개발
· 푸에르토리코의 지역 야생 동물을 지원하기 위해 화분매개자 정원을 육성. 바카디는 환경을 위한 이런 헌신을 인정받아 야생동물 서식지 협의회(Wildlife Habitat Council, WHC)로부터 보존 인증을 받았으며, 최근 세 번째로 다시 한번 그 노력을 인증받음. 이는 푸에르토리코에서 WHC 인증을 보유한 유일한 이니셔티브의 지위를 유지
· 창립 16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바카디는 올해 푸에르토리코에 코코넛 나무 161그루를 심을 예정. 이 나무들은 최근 몇 년간 심각한 허리케인 피해를 입은 지역인 바카디 럼 증류소 인근에 위치한 해변을 재생하고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바카디 코퍼레이션(Bacardi Corporation)은 바카디 리미티드(Bacardi Limited)의 일부로 1936년 푸에르토리코에 설립됐으며 그 이후로 “세계에서 가장 많은 상을 받은” 럼을 제조해 왔다. 1958년 카타뇨 타운의 127에이커 부지에 건설된 현재의 증류소는 세계에서 가장 큰 프리미엄 럼 증류소이며 “럼의 대성당”으로 알려져 있다.
글로벌 지속 가능성 이사인 마갈리 펠리시아노(Magaly Feliciano)는 “가족 소유 기업으로서 우리는 다음 세대의 유산을 보호하는 데 큰 책임을 느낀다”며 “오늘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은 국민과 지구를 위한 보다 지속 가능한 미래를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바카디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프로그램인 선한 영향(Good Spirited)의 일환으로 유엔의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에 맞춰 2025년까지 달성할 여러 가지 목표를 설정했다. 이런 글로벌 목표는 2030년까지 100%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기 위한 기업의 사명에 추가되는 것으로, 다음과 같은 내용이 포함된다.
· 바카디 생산 현장에서 온실가스 배출을 50% 줄이기
· 바카디 생산 현장의 물 소비량 25% 감소
· 핵심 원자재와 포장재를 100%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조달
· 제품 포장재의 100% 재활용 가능
· 제품 포장재의 재활용 함량 40% 유지
· 모든 바카디 생산 현장에서는 매립 폐기물 없애기
당사의 환경 지속 가능성 약속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s://www.bacardilimited.com/esg/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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