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세린BTS의 정국과 MISS A의 수지, IVE의 장원영 등 최고의 K-POP 스타를 배출한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SOPA) 학생들의 이야기와 색다르고 다양한 국내 K-콘텐츠가 매주 토요일 싱가포르를 기점으로 해외 11개국 시청자들에게 방송돼 또 다른 한류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세린은 11개국 1억1200만명의 유료 시청자를 확보하고 있는 동남아시아 최대의 e스포츠 방송 서비스 플랫폼인 테크스톰(Techstorm.tv)과 K-콘텐츠 공급과 관련해 해외 방송 서비스 송출 및 프로그램 편성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테크스톰은 동남아시아 11개국을 중심으로 24시간 연중무휴 방송 서비스를 송출하고 있는 해외 기업이다. 테크스톰의 국내 사업을 담당하는 세린의 박서일 콘텐츠 사업총괄은 양사의 두터운 신뢰 관계를 기반으로 양질의 우수한 K-콘텐츠를 해외에 방송 서비스화할 수 있는 길이 열린 것에 대해 기대감을 표하며 “11개국의 1억1200만명의 해외 유료 시청자들에게 방송 서비스되는 K- 콘텐츠 종일 방송 프로젝트 ‘ALL THAT KOREA’는 기존 방송 서비스와는 차별화된 K-POP, K-TOUR, K -FOOD, K-SHOPPING 등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그램으로 편성될 예정”이라며 “무료 시청자가 아닌 다수의 해외 유료 시청자를 대상으로 한 방송 서비스라는 점에서 K-콘텐츠 제작사와 기획사뿐만 아니라 해외 수출을 모색하고 있는 다양한 기업군들까지 본 방송 서비스와 관련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세린의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한 테크스톰의 Debbie Lee 대표는 “국내 최고의 K-POP 명문사관학교로 유명한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SOPA) 방문을 통해 한국 청소년들의 꿈을 위한 열정과 노력에 대해서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이번 ‘ALL THAT KOREA’ 편성에 한국 청소년의 생활과 일상을 소개할 ‘SOPA - HI TEEN’ 프로그램의 시청자 호응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 사업파트너인 세린과 함께 ‘ALL THAT KOREA’ 프로젝트의 연장선상에서 아시아 청소년의 재능을 위한 ‘Dream - Hi’ 프로젝트도 적극적으로 지원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세린은 내년 싱가포르 K-POP 국제고등학교 개교에 대한 사전 프로모션 행사인 ‘International K-pop Camp in Singapore’(11월 20일~25일)에도 테크스톰과 함께 미디어 홍보를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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