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경찰청은 10월 31일 경찰-소방 ‘공동대응 협력 강화 간담회’를 개최했다. 경북경찰청 제공경북경찰청(청장 최주원)은 10월 31일 오전 11시 경북청 5층 영상회의실에서 경북소방본부와 공동대응 강화를 통해 안전한 경북을 만들고자 ‘공동대응 협력 강화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김말수 경북경찰청 112치안종합상황실장 등 경찰관계자 4명과 박치민 경상북도 119종합상황실장 등 소방관계자 4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확고한 공동대응체계를 지향하고 협력을 다짐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급증하는 ‘묻지마 칼부림’ 등의 상황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간 업무 협조사항 논의와 애로사항 청취가 이뤄졌다.
주요 안건은 △경찰·소방 공동대응 협력체계 강화 방안 △ 경찰·소방 공동대응 우수·부적절 사례 공유와 개선 방안 △애로·건의사항 청취 등이다.
양 기관은 구성원간 긴밀한 공동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간담회에는 김말수 경북경찰청 112치안종합상황실장 등 경찰관계자 4명과 박치민 경상북도 119종합상황실장 등 소방관계자 4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확고한 공동대응체계를 지향하고 협력을 다짐하는 자리를 가졌다.
최주원 청장은 간담회에 참석한 양 기관 관계자들에게 “긴급상황에서는 골든타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계속 긴밀한 공조체계를 확립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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