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한국자유총연맹 군위군지회는 ‘감사의 음식나누기’ 행사를 했다. 군위군 제공7일 한국자유총연맹 군위군지회(회장 문종석)는 ‘감사의 음식나누기’ 행사를 했다.
이날 행사는 군위군 보훈회관에서 보훈단체 소속 어르신 100여명을 대상으로 삼계탕 100인분을 제공하고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을 대상으로는 포장․배달을 실시했다.
자유총연맹 군위군지회 위원들은 정성을 담은 음식을 직접 조리하고 전달하면서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안부를 확인했다.
문종석 회장은 “보훈단체 회원을 비롯한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되었으며, 조금이나마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정과 봉사정신이 확산되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했다.
한편, 자유총연맹 군위군지회 문종석 회장과 회원 20여명은 지난 8월 태풍 ‘카눈’으로 긴급 대피한 수해 피해지역 주민과 소방대원 등 200여명에게 삼계탕을 배달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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