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 사진=K11 그룹K11 그룹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파리의 럭셔리 패션 메종 루이비통이 홍콩에서 대망의 ‘2024 남성 프리폴 쇼’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 특별한 쇼케이스는 침사추이 해안가에서 비교할 수 없는 예술, 문화, 리테일, 레저, 호스피탈리티 및 업무 경험을 제공하는 K11 그룹의 초대형 개발 프로젝트인 K11 빅토리아 독사이드(Victoria Dockside)의 K11 뮤제아(K11 MUSEA)와 협력해 스타의 거리(Avenue of Stars)에서 열린다. 11월 30일(목)로 예정된 이 행사는 홍콩의 역사를 새로 쓰게 될 것이다. 오랜 기간 예술의 중심지로서 명성을 쌓아온 홍콩은 이 기념비적인 행사를 통해 번성하는 경제 및 문화 허브로서의 명성을 더욱 공고히 하고, 세계 최고의 패션 수도로서 입지를 확고히 할 것이다.
스타의 거리를 전에 없던 루이비통의 패션 런어웨이로 변신시키다
K11 빅토리아 독사이드의 스타의 거리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하버 뷰를 배경으로 도시의 상징적인 스타들을 기념하는 활기찬 랜드마크다. 뉴월드 개발의 최고 경영자이자 K11 그룹의 창립자 겸 회장인 에이드리언 청(Adrian Cheng)의 아이디어로 탄생한 K11 뮤제아는 세계적인 브랜드 큐레이션과 세계적인 수준의 예술 및 문화 행사를 갖춘 문화 리테일 콘셉트로 유명하다. 이 ‘문화의 실리콘 밸리’는 글로벌 패션, 럭셔리, 예술, 문화의 전형을 보여줄 수 있는 특별한 플랫폼을 제공할 것이다.
글로벌 문화 및 패션 허브로서 홍콩의 위상을 강화하는 역사적인 쇼케이스
한계를 뛰어넘는 예술과 문화 행사를 소개하고 홍보해온 풍부한 역사를 지닌 K11 빅토리아 독사이드는 루이비통의 아시아 첫 남성 2024 프리폴 쇼를 위한 이상적인 무대로써 빛을 발할 것이다. 전 세계 및 지역 패션계 거장, 영향력 있는 권위자, 패션계 유명 인사들이 패션 역사의 중요한 순간을 목격하기 위해 빅토리아 독사이드에 모일 준비를 하고 있어 스포트라이트가 집중되고 있다.
루이비통의 남성복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퍼렐 윌리엄스(Pharrell Williams)는 패션계에 지울 수 없는 흔적을 남겼다. 올해 6월 파리 패션위크에서 2024 봄/여름 남성복 컬렉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후 그의 창의적인 비전과 시그니처 스타일에 루이비통의 끊임없이 변화하는 DNA를 더한 이번 2024 프리폴 컬렉션에 모든 시선이 집중되고 있으며, 홍콩 패션계의 활기찬 태피스트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쇼가 펼쳐질 것이다.
문화적 창의성과 혁신을 촉진하는 K11 빅토리아 독사이드
루이비통 2024 프리폴 패션쇼는 에이드리언 청 회장이 100명의 세계적인 건축가, 예술가, 디자이너로 구성된 ‘100 크리에이티브 파워’와 함께 만든 문화 리테일 공간인 K11 빅토리아 독사이드와 K11 뮤제아를 장식했던 다른 여러 문화적 하이라이트의 발자취를 따르고 있다. 이 행사는 패션, 디지털 및 현대 미술, 수집품, 대중문화 등의 허브로서 K11 뮤제아의 명성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다.
2019년에는 칸 영화제 위크(Festival de Cannes Film Week)가 K11 뮤제아에서 아시아 최초로 개최됐다. 칸 영화제 집행위원장 피에르 레스퀴르(Pierre Lescure)와 칸 영화제 총대표 티에리 프레모(Thierry Frémaux), 에이드리언 청 회장이 홍콩으로 가져온 칸 영화제 위크는 창의성, 문화, 영화를 기념하는 행사로 홍콩의 상징적인 영화제 위크로 자리 잡았다.
2021년 K11 나이트는 카린 로이펠트(Carine Roitfeld)와 에이드리언 청 회장이 공동 기획한 ‘사보아 페어: 더 마스터리 오브 크래프트 인 패션(Savoir-Faire: The Mastery of Craft in Fashion)’ 전시회를 열어 오트 쿠튀르 뒤에 숨겨진 뛰어난 장인 정신을 재조명했다. 이듬해에는 ‘러브 오프 쿠튀르: 시대를 초월한 패션의 장인정신(The Love of Couture: Artisanship in Fashion Beyond Time)’을 위한 무대가 마련됐다. V&A 뮤지엄과 유명 프로덕션 디자이너 장숙평(William Chang Suk-ping)과의 협업을 통해 쿠튀르의 창의성, 장인 정신, 무한한 가능성에 경의를 표하는 전시였다. 또한 획기적인 메타비전 NFT 전시회가 2022년 K11 뮤제아와 K11 빅토리아 독사이드의 이정표에 추가돼 디지털 아트 세계에서 홍콩의 다양성과 혁신을 강조했다. 이어 2023년에는 제프리 디치(Jeffrey Deitch)가 기획한 ‘스튜디오로서의 도시(City As Studio)’를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그래피티와 거리 예술의 폭과 깊이를 보여줬다.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태국 아티스트 코라크릿 아룬나논차이(Korakrit Arunanondcha)의 몰입형 비디오 설치 작품 ‘재미있는 이름을 가진 사람들로 가득 찬 방에 역사를 담은 그림 3(Painting with History in a Room Filled with People with Funny Names 3)’은 K11 뮤제아의 연말 전시가 될 예정이다. 이 전시는 2023년 12월부터 2024년 1월까지 ‘기억의 궁전(A Memory Palace)’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올해 K11 나이트의 일부로 개최된다. 마지막으로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K11 뮤제아와 유튜브가 세계 최초의 유튜브 팝업 카페 ‘리듬 앤 브루스(Rhythm & Brews)’를 공동 제작해 대중문화와 현대 라이프스타일의 교차점을 강조하고, K11 그룹의 문화 상품을 더욱 다양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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