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다가오는 연말연시를 앞두고 창원의 밤거리가 빛으로 화려하게 물든다.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경기침체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시민들에게 도심 속 볼거리를 전하기 위해 ‘빛의거리’를 조성하고 1일 상남분수광장을 시작으로 용호동 문화의거리, 오동동, 합성동 상가거리, 중원로터리에 불을 밝힌다.
시는 야간 볼거리로 활기찬 거리 문화를 만들기 위해 지난 2016년 처음 조성한 ‘빛의거리 경관 조명 사업’이 지역 상권 활성화 등으로 호응을 얻자 매년 조성하고 있다.
올해 빛의거리(경관조명)는 △성산구 상남동 분수광장 △성산구 용호동 문화의거리(용지로153번길) △마산합포구 오동동 불종거리 △마산회원구 합성동 상가거리(합성옛길·합성남7길) △진해구 중원로터리 일원에서 만날 수 있다.
1일 점등식을 갖고 상남동 분수광장 내 조형물에 일제히 불을 밝혔다. ‘사랑의 여행, 희망의 광장’이라는 주제로 LED나무와 포토존을 설치하여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빛과 함께 예쁜 추억의 공간으로 조성되었다.
빛의거리는 내년 3월까지 매일 일몰 시각에 점등하고 자정에 소등한다.
김은자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아름다운 빛의거리 조명이 경기침제로 가라앉은 도심 거리에 활력을 입혀 내년에는 창원시민 여러분의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어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창원 도심 내년 3월까지‘빛의거리’로 물든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
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원광대학교병원, 설 연휴 “응급 비상진료 체계” 갖춰 고향방문 응급환자 만반치료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5일간의 설 연휴를 맞아 지역 주민과 귀성객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 비상진료 체계”를 지속 가동한다. 원광대병원은 설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와 응급 환자에 대비해 권역응급의료센터를 24시간 운영한다. 응급의료센터 전문...
북구, 환경공무직 설맞이 격려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3일 구청장실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공무직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격려의 시간의 가졌다.
북구,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문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12일 설을 앞두고 클로버장애인단기보호시설과 금빛실버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
북구, 청소년육성위원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열고, 2026년 청소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