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미래플랫폼도서출판 미래플랫폼은 의사이자 경영학 석박사, 사회복지학사인 윤인모 지음의 ‘의대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 3’을 출간했다. 이 책은 의대 증원과 미래지향 의료제도에 대한 사회적 합의를 모색하는 두 번째 그린페이퍼로, 국민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현장의 의견을 중시한다.
윤인모 교수(서울성모병원 예방의학교실 외래교수)는 의사와 경영학 석박사, 사회복지학사의 학문적 배경을 지닌 저자로, 이 책은 저자의 의료와 경영, 사회복지에 대한 융합적인 시각에서 기인한 생각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쓰여졌다. 지난 몇 년 동안 윤인모 교수는 의료제도의 어려움을 예측하고 혁신에 초점을 맞춰 여러 책을 통해 독자들과 소통해왔다.
책은 의대 증원의 해법과 미래 의료제도에 대한 핵심 질문을 다루며, 정치적 갈등과 의사협회 이권 보호로 분열된 상황에서 국민의 목소리를 중요시하고 있다. 미래에 필수적인 의료 치료를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한 국민의 우려를 책이 해소하고자 하며, 현재 의료체계의 어려움과 해결책을 놓고 의견을 펼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현재 의료제도의 어려움을 분석하고 극복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국민들의 목소리를 담아내 현장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윤인모 교수는 다양한 방송에서 의료제도 부분에서 최고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국민들의 목소리를 수집했다.
이 책은 분열된 국론을 통합하고, 의료 분야에서의 통합이 어려움을 해소하려는 목적을 갖고 있다. 국민의 목소리를 솔직하게 담아내 헌법에 기반한 통일된 가치를 찾고자 하며, 일하는 복지로서의 의료를 지향한다.
윤인모 교수는 이 책을 통해 우문현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혁신이 어렵더라도 미래를 위한 결정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국민, 정부, 의료인이 상호 협력하고 이해하는 데 중요성을 두고 있으며, 국민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이를 기반으로 혁신을 이뤄내는 것이 필요하다고 마무리했다.
‘의대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 3’은 현장에서 나온 목소리를 반영하고 국민들의 의견을 중시하는 책으로, 의료분야에서의 변화를 모색하는 데 큰 기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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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왔어요" 4월3일~5일 정읍 벚꽃축제
정읍의 벚꽃길은 4킬로미터 구간의 정읍천변길을 따라 울창한 터널을 형성하고있다.전북정읍의 35주년 지역대표 봄축제인 '2026 정읍 벚꽃축제'가 내달3~5일 정읍천어린이 축구장 일원에서 열린다.
울산 남부소방서 폐차장 활용 실전형 교통사고 대응 훈련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부소방서는 3월 11일, 12일과 16일 사흘간 남구 여천동 소재 홍익폐차공업사에서 교통사고 현장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특별구조훈련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훈련은 구조대장을 포함한 총 20여 명의 구조대원들이 1, 2, 3팀으로 나눠 각 팀장과 대원들이 팀별 구조기법을 숙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통사고 현...
정읍시, ‘2026 벚꽃축제’ 내달 3일~5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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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국가중요시설 테러대비 합동 항만방호훈련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12일 울산항만(전하만) 인근 해상에서 항만방호 및 대테러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최근 국내외적으로 고조되는 테러 위협에 대비하여 항만내 국가중요시설에 대한 위기 상황 발생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합동 대응능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번 대테러 훈련은 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