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김해시(시장 홍태용)는 겨울진객 재두루미 150여 마리가 한림면 화포천습지를 찾아왔다고 17일 밝혔다.
화포천습지 일원에서 재두루미 무리가 집단을 이뤄 발견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재두루미는 천연기념물 제203호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으로 주로 러시아나 몽골 등에서 번식하고 겨울에 일본과 중국, 한국 등으로 이주해 월동한다. 월동기에는 물고기, 갑각류, 양서류, 벼, 식물의 뿌리 등을 먹는 잡식성으로 전 세계적으로 6,000여 개체가 남아 있다.
이 중 2,000여 마리 정도가 우리나라 철원평야, 파주, 연천, 창원 주남저수지에서 주로 월동한다.
화포천습지는 철새들이 쉬거나 잠잘 수 있고 먹이활동을 할 수 있는 너른 평야와 화포천 내 섬지역이 분포해 있다. 또 철새들이 안전하게 먹이활동을 하면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화포천습지 주변 농경지에 생태계서비스 지불제계약도 시행하고 있다. 생태계서비스 지불제계약은 경작자가 자신의 경작지에 볏짚 존치, 보리 재배나 철새 쉼터를 제공할 경우 보상해 주는 제도다.
화포천습지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23종을 포함해 812종의 생물이 서식할 정도로 생물다양성이 풍부해 2017년 11월 국가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됐으며 2023년 9월 람사르습지도시 국내 후보지에 선정됐다.
이용규 환경정책과장은 “화포천습지가 작년 9월 람사르습지도시 국내 후보지로 선정된 이후 길조인 귀한 재두루미가 찾아왔다”면서 “재두리미 외에도 수많은 철새들의 보금자리가 될 수 있도록 화포천습지 보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겨울진객+재두루미+화포천습지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
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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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12일 설을 앞두고 클로버장애인단기보호시설과 금빛실버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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