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2026년 표준지공시지가 공시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는 개별공시지가 산정과 토지보상 평가의 기준으로 활용되는 2026년 1월 1일 기준 표준지공시지가를 23일 공시했다고 밝혔다.올해 광주시 표준지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1.70% 상승했다. 이는 2025년 상승률(1.47%)보다는 소폭 높아진 수치이나 전국 평균 상승률(3.36%)보다는 낮은 수준이다. 자치구별 상승률은 ...
▲ 사진=성동구청반려동물 보유 가구 300만 가구 시대, 성동구는 2024년 동물보호 현장출동반을 확대 운영한다.
통계청의 2020 인구총조사에 따르면,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는 약 313만 가구로 전체가구의 약 15%가 반려동물과 함께 기거하는 것으로 나타나며, 반려동물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에 따라, 성동구는 동물친화 도시 구축의 일환으로 동물 동물보호 현장출동반을 운영 중이다.
동물보호 현장출동반은 반려동물과 관련한 민원 관리와 현장 점검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주요 활동 내용은 유실·유기동물 구급 및 보호, 목줄 및 인식표 착용, 배설물 수거 등 동물보호법 준수사항에 대한 단속 및 점검, 공원 및 하천변 등 반려견 주요 산책로 순찰, 반려견 놀이터 및 쉼터 관리 등이다.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으로 관리되는 동물보호 현장출동반은 만 50세 이상 ~ 65세 미만의 관련 분야에 근무한 경험이 있는 전문 퇴직 인력으로 구성되며, 공공기관 또는 민간시설에서의 동물 관련 업무 경력, 동물구조 및 인명구조 관련 분야에서 근무 경력, 동물보호 또는 동물복지 과목이 포함된 관련 분야 전공, 반려동물 행동지도사/반려동물 관리사/매개 심리상담사 등 동물 관련 자격증 보유, 공공기관 행정업무 및 단속 관련 업무 경력 중 한 개 이상의 요건을 만족하는 등 관련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갖추도록 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반려동물 보유 가구 증가 추세에 따라 반려견 안전관리 의무도 점차 보강되고 있다. 이에 따라 성동구는 지역사회의 안전 보전 및 동물 복지 향상을 위해 늘 최선을 다하고 있다. 동물보호 현장출동반 운영이 건강한 반려 문화 조성의 기본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선진적인 반려 문화 부착을 통해 반려동물 보유 가구를 비롯한 함께하는 구민 모두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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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로봇이 깨웠다…전고체·2차전지 ETF 상위권 장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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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재명 대통령,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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