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2026년 표준지공시지가 공시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는 개별공시지가 산정과 토지보상 평가의 기준으로 활용되는 2026년 1월 1일 기준 표준지공시지가를 23일 공시했다고 밝혔다.올해 광주시 표준지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1.70% 상승했다. 이는 2025년 상승률(1.47%)보다는 소폭 높아진 수치이나 전국 평균 상승률(3.36%)보다는 낮은 수준이다. 자치구별 상승률은 ...
▲ 사진=성동구청서울 성동구는 2월부터 지속되는 경기침체로 인해 매출 부진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자영업자, 소상공인을 위한 무료 세무 상담을 실시한다.
세금 관련 문제는 모든 사업장이 부담을 안고 있는 영역이지만, 영세 자영업자의 경우 생업과 경제적인 이유로 소홀하거나 관련 문제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일이 많음에, 성동구는 소상공인의 경영 지원과 일상 회복을 위한 세무 상담 창구를 마련해 매년 관리하고 있다.
특히, 성동구의 경우 10인 미만의 사업장이 2만 5,328개 업체로 그 중 약 46%가 성수동에 집중된 만큼, 소상공인의 접근성이 편리한 성수동에 위치한 성동지역경제혁신센터 3층에 상담창구를 냈다.
성동구 소속의 세무사가 종합소득세, 부가가치세, 사업자등록인 사업장 운영에 따른 세무 상담을 진행하며, 관내 소기업, 자영업자, 소상공인이면 누구나 무료로 상담을 받을 수 있고, 하루 최대 6명까지 상담을 계속한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성동구의 무료 세무 상담을 발판으로 삼아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재도약할 수 있길 바란다. 앞으로 모든 구민의 일상에 더욱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세심히 돌아볼 것이다."라고 말했다.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 발의 임박…에너지·AI·의료 특례 집중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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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재명 대통령,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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