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 사진=해리 수타 SNS호주와 인도네시아의 16강전 후반 추가 시간, 크로스가 올라오자 호주의 중앙 수비수 해리 수타가 뛰어올라 가볍게 머리로 연결하며, 호주의 4대 0 완승을 마무리 짓는 쐐기를 박았다.
수타는 잉글랜드 2부리그인 챔피언십 팀 레스터 시티의 중앙 수비수이고, 뛰어난 피지컬과 안정된 수비력을 갖췄음에도 빌드업에 약점을 보여 소속팀에선 크게 중용 받지 못하는 상황이다.
이번 대회도 호주는 탄탄한 조직력을 자랑하고 있으며, 손흥민과 김민재처럼 세계적인 슈퍼스타는 없지만, 그레이엄 아널드 감독이 오랫동안 지휘봉을 잡고 있고, 대부분의 선수들이 오랫동안 발을 맞춰와 서로를 너무 잘 알고 있다.
특출난 공격수가 없는 호주는 아시안컵에서도 미드필더와 수비수가 득점을 책임지고 있고, 수타는 A매치에서 26경기 11득점을 기록 중이다.
우리와의 8강전에서도 수타는 '경계 대상 1호'로 꼽히지만, 수비할 때 스피드가 느린 게 약점으로 꼽혀 손흥민과 황희찬이 활발하게 뒷공간 공략을 한다면 경기를 쉽게 풀어갈 수 있다.
손흥민, 2026년 첫 출격… 에스파냐와 북중미 챔피언스컵
[뉴스21 통신=추현욱 ]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 손흥민(34)이 2026시즌을 시작한다. 생애 처음으로 겨울에 프리시즌을 보내며 새로운 시즌을 준비한 손흥민은 설 연휴에 펼쳐지는 올해 첫 경기에서 득점에 도전한다.LA FC는 18일 오후 12시(이하 한국시간)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의 프란시스코 모라산 스타디움에서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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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원광대학교병원, 설 연휴 “응급 비상진료 체계” 갖춰 고향방문 응급환자 만반치료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5일간의 설 연휴를 맞아 지역 주민과 귀성객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 비상진료 체계”를 지속 가동한다. 원광대병원은 설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와 응급 환자에 대비해 권역응급의료센터를 24시간 운영한다. 응급의료센터 전문...
북구, 환경공무직 설맞이 격려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3일 구청장실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공무직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격려의 시간의 가졌다.
북구,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문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12일 설을 앞두고 클로버장애인단기보호시설과 금빛실버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