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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 수탁기관 사)세계건강생활진흥연맹
  • 조재양
  • 등록 2024-02-06 13:28:22
  • 수정 2024-02-06 21:4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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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세계건강생활진흥연맹 광주광역시와 2024~2026년 심폐소생술 교육 위♡수탁 업무 협약 체결

광주광역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은 그동안 전남대학교 병원, 조선대 병원 등 응급의료센터에서 진행을 도맡아 했으나, 민간 위탁 공모에서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사단법인 세계건강생활진흥연맹이 선정 되었다.

사단법인 세계건강생활진흥연맹은 보건복지부 소관 법인 설립 단체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하는 광주광역시 토박이 단체다.


보건복지부에서 법인 허가를 받기가 어려워 행정안전부에서 법인을 허가 받아 심폐소생술 업무를 하는 단체도 있다.보건복지부의 업무와 행정안전부의 업무 영역은 차이가 있다.



사단법인 세계건강생활진흥연맹은 2015년 보건복지부 소관 법인 설립 허가, 2016년 광주광역시 건강정책과에 비영리 민간단체로 등록을 하고 의사 ,간호사, 응급구조사라는 강사 인력풀을 갖추고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해 왔기에 사단법인 세계건강생활진흥연맹이 선정이 되어야 마땅하다.

AED 의무설치기관 관리책임자, 일반인 및 법정의무교육 대상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 밀착형 교육을 주로 하고 있는 단체로서 비영리 민간단체 사업 마감 후 결과 평가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으며 인정을 받고 있는 단체라 더욱 기대하는 바가 크다.

​2020년 질병관리청 권상희씨가 작성한 보고서에 의하면 전국 시도 중 일반인 심폐소생술 시행률이 가장 낮은 곳이 광주광역시다.

사단법인 세계건강진흥연맹 조안순 총재는, 심장 정지가 왔을 때 최초로 발견한 사람이 심폐소생술을 실시하여 병원에 가면 죽을 생명도 살릴 수 있기에 최초 발견자인 일반인들에게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여 목격자 심폐소생술을 잘 실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단체로써의 역할을 잘 수행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쓰러진 사람을 발견하면 4분의 골든타임을 넘기지 않고 심폐소생술을 자신있게 실시할 수 있게 반복적인 교육을 하여 몸으로 익히고 몸이 먼저 반응하는 단계까지 심폐소생술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일반인 심폐소생술 시행률을 끌어 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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