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일정을 모두 마친 클린스만 감독과 축구대표팀은 8일 밤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다.
손흥민(토트넘) 등 해외파 멤버들은 곧장 소속팀에 복귀하고 조현우(울산) 등 K리거들이 귀국길에 오른다.
전문가들과 팬들이 한 목소리로 사령탑 조기 교체를 요구하는 이유는 아시안컵을 통해 드러난 클린스만호의 전술적 역량 부족이 2026북중미월드컵 아시아 예선까지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클린스만 감독의 연봉은 220만 달러(29억원) 안팎으로 추정된다. 현재 2년 반 정도의 임기를 남겨둔 클린스만 감독을 해임할 경우 축구협회가 물어줘야 할 위약금은 60억원 안팎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자진 사퇴가 아닌 해임일 경우 잔여 임기 연봉을 모두 지급하는 경우가 일반적이기 때문이다. 클린스만과 함께 하는 코칭스태프 계약을 어떻게 처리하느냐에 따라 금액이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
다음 사령탑 및 코칭스태프에게 지급해야 할 인건비까지 감안하면 축구대표팀 감독 교체에 따른 손실 비용은 경우에 따라 100억원 가까이까지 치솟을 수 있다. 현재 천안 대표팀트레이닝센터 건립을 위해 막대한 재원을 쏟아 붓고 있는 축구협회의 재정 상황을 감안하면 수십억 원 대의 뭉칫돈을 선뜻 꺼내기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박문성 해설위원은 “현재까지 드러난 상황을 종합하면 하루 빨리 사령탑을 교체하는 게 축구대표팀 경쟁력 유지를 위해 바람직한 결정이 될 것”이라면서도 “만약 축구협회가 (재정 등)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해 클린스만 감독 체제를 유지하길 원한다면 아시안컵 이후 대표팀 운영과 관련해 축구 팬들이 납득할 수 있는 수준의 명확한 계획과 비전을 보여줘야 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손흥민, 2026년 첫 출격… 에스파냐와 북중미 챔피언스컵
[뉴스21 통신=추현욱 ]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 손흥민(34)이 2026시즌을 시작한다. 생애 처음으로 겨울에 프리시즌을 보내며 새로운 시즌을 준비한 손흥민은 설 연휴에 펼쳐지는 올해 첫 경기에서 득점에 도전한다.LA FC는 18일 오후 12시(이하 한국시간)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의 프란시스코 모라산 스타디움에서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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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원광대학교병원, 설 연휴 “응급 비상진료 체계” 갖춰 고향방문 응급환자 만반치료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5일간의 설 연휴를 맞아 지역 주민과 귀성객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 비상진료 체계”를 지속 가동한다. 원광대병원은 설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와 응급 환자에 대비해 권역응급의료센터를 24시간 운영한다. 응급의료센터 전문...
북구, 환경공무직 설맞이 격려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3일 구청장실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공무직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격려의 시간의 가졌다.
북구,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문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12일 설을 앞두고 클로버장애인단기보호시설과 금빛실버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