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개학 전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보행할 수 있는 통학로 조성을 위해 ‘보행로 단절구간 횡단보도 설치’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학교 앞 보행로 미설치 및 단절구간 횡단보도 미설치로 인한 사고위험 및 개선의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창원시는 ‘보행로 단절구간 횡단보도 설치’로 교통환경 개선을 추진한다.
시는 단기적으로 개학 전 초등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을 우선순위로 보행로 단절구간 횡단보도 설치될 수 있도록 특별조정교부금(2022년 경상남도 시ㆍ군 교통행정평가 우수지자체 선정) 1억원을 배정(구청별 2,000만원)하여 구청별로 사업을 신속히 추진 중이다.
장기적으로 창원시 관내 초ㆍ중ㆍ고ㆍ기타학교 245개소를 전수조사 및 수요조사 후 별도 계획을 수립하여 단계적 예산편성, 창원시 보행환경 개선 및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할 예정이다.
제종남 창원시 교통건설국장은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어린이 보행 안전이 최우선 될수 있도록 더욱 철저히 대책을 추진하겠다”며, 시는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한 예방적 교통안전시설 확충으로 교통안전을 통한 도시 경쟁력을 적극적으로 강화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 1월 제2차 창원시 보행교통 개선계획을 확정ㆍ고시하고 시민이 안전하고 걷고 싶은 보행환경 구축을 위해 이동성, 안전성, 쾌적성 3개 분야별로 2028년까지 개선 전략을 설정하고 5년간 35개소에 8.8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 창원시, 개학 전 스쿨존 ‘안심 통행로 조성’ 박차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
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원광대학교병원, 설 연휴 “응급 비상진료 체계” 갖춰 고향방문 응급환자 만반치료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5일간의 설 연휴를 맞아 지역 주민과 귀성객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 비상진료 체계”를 지속 가동한다. 원광대병원은 설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와 응급 환자에 대비해 권역응급의료센터를 24시간 운영한다. 응급의료센터 전문...
북구, 환경공무직 설맞이 격려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3일 구청장실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공무직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격려의 시간의 가졌다.
북구,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문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12일 설을 앞두고 클로버장애인단기보호시설과 금빛실버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
북구, 청소년육성위원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열고, 2026년 청소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