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 사진=안드레이 루블레프테니스 투어 대회에서 선심에게 폭언을 퍼부은 안드레이 루블레프의 징계 수위가 감면됐다. 대회 주관 단체인 남자프로테니스(ATP)가 실격패를 선언한 결정이 부당하다고 결론 내린 것이다.
루블레프는 지난달 30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두바이 오픈 준결승전 도중 선심에게 다가가 폭언을 퍼부어 실격당했다. 루블레프는 3세트 5-5 상황에서 선심이 아웃된 공을 제대로 판정하지 않았다며 선심의 코앞까지 가서 러시아어로 소리를 질렀다.
그때 해당 선심 옆에 있던 또 다른 선심은 즉시 주심에게 달려가 "루블레프가 러시아어로 선심에게 욕을 했다"고 알렸고, 주심은 경기 감독관과 논의한 끝에 루블레프의 실격패를 선언했다.
루블레프는 반발했다. 자신은 선심에게 비속어가 담긴 욕을 한 적이 없다고 주장하며 억울해했다. 하지만, 경기는 실격패로 최종 결정됐다. 루블레프는 실격패를 당하면서 두바이오픈 4강까지 오르며 얻은 랭킹 포인트와 상금을 모두 잃었다.
결국, ATP는 루블레프가 선심에게 다가가 폭언을 퍼부은 사실 자체는 부적절하지만, 별도의 경고 절차 없이 한 번에 실격패를 처리한 건 부당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손흥민, 2026년 첫 출격… 에스파냐와 북중미 챔피언스컵
[뉴스21 통신=추현욱 ]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 손흥민(34)이 2026시즌을 시작한다. 생애 처음으로 겨울에 프리시즌을 보내며 새로운 시즌을 준비한 손흥민은 설 연휴에 펼쳐지는 올해 첫 경기에서 득점에 도전한다.LA FC는 18일 오후 12시(이하 한국시간)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의 프란시스코 모라산 스타디움에서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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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원광대학교병원, 설 연휴 “응급 비상진료 체계” 갖춰 고향방문 응급환자 만반치료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5일간의 설 연휴를 맞아 지역 주민과 귀성객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 비상진료 체계”를 지속 가동한다. 원광대병원은 설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와 응급 환자에 대비해 권역응급의료센터를 24시간 운영한다. 응급의료센터 전문...
북구, 환경공무직 설맞이 격려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3일 구청장실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공무직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격려의 시간의 가졌다.
북구,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문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12일 설을 앞두고 클로버장애인단기보호시설과 금빛실버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