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고향사랑기부 14억 원 돌파 '역대 최고치'
익산시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 차인 지난해 14억 8,500만 원을 모금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시행 첫해인 2023년 5억 9,000만 원, 2024년 6억 6,500만 원과 비교해 2배 이상 급증한 수치다. 이는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 전북 도내 최우수를 목표로 지속 가능한 전략과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 시민 중심의 기부금 활용...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105년 전 1919년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일제에 항거했던 그날의 함성을 △3·23창원읍민독립만세운동 △4·3삼진연합대의거 △4·3웅동독립만세운동에서 재현한다.
‘3·23창원읍민독립만세운동’은 창원읍 장날인 1919년 3월 23일과 4월 2일 두 차례 걸쳐 의창구 의창동 북동지역에서 일어난 대규모 시위로 6천여 명의 사람들이 장터에 모여 펼친 독립만세운동이다.
오는 23일 오전 11시 경남시민문화네트워크 주관으로 의창구 의창동 두럭어린이공원에서 학생과 시민 100여명이 기념식,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등을 재현한다.
‘4·3삼진연합대의거’는 마산합포구 진전면·진북면·진동면 3개 면의 주민 5천여 명이 합세한 대규모 연합시위로 당시 경기도 수원과 평안북도 선천, 황해도 수안의 만세운동과 더불어 4대 만세운동으로 손꼽히는 시위였다.
일본 경찰과 군대의 무력 진압에 사동교에서 8명이 사망하고 22명이 부상당했다.
오는 4월 3일 오전 10시 팔의사창의탑 일원(마산합포구 진북면 소재)에서 지역민과 관내 학생 200여명이 참여해 기념식, 태극기 퍼레이드, 참배를 진행한다.
‘4·3웅동독립만세운동’은 당시 마천동 소재의 계광학교(웅동중학교의 전신) 교사들이 주축이 되어 웅동 주민 3천여 명과 함께 펼친 독립만세운동이다.
이 날의 재현을 위해 오는 4월 3일 오전 10시 웅동중학교 주관으로 웅동소사교 등 발원지에서 웅동중학교 교사와 학생들, 지역주민 400여명이 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에 참여한다.
홍남표 창원시장은 “105년 전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재현하는 현장에 지역주민과 학생들의 많은 참여로 자랑스러운 고장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창원특례시,“대한독립만세”105년 전 함성 재현
익산시, 고향사랑기부 14억 원 돌파 '역대 최고치'
익산시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 차인 지난해 14억 8,500만 원을 모금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시행 첫해인 2023년 5억 9,000만 원, 2024년 6억 6,500만 원과 비교해 2배 이상 급증한 수치다. 이는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 전북 도내 최우수를 목표로 지속 가능한 전략과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 시민 중심의 기부금 활...
원광대학교병원, 2024년(7차) 병원 표준화 사망비 적정성 평가 결과 A그룹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지난 12월 31일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제 7차 병원 표준화 사망비 적정성 평가에서 A그룹, 즉 병원 표준화 사망비가 낮은 기관 그룹에 포함된다는 결과를 받았다고 밝혔다. 병원 표준화 사망비 적정성 평가는, 동일 상병군을 치료하는 종합병원 이상의 전국 의료기관 사망률을 비교하는 지표로 병원 진료..
울산광역시의회, 동절기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 운영 제8대 의회 임기 마무리까지 계속되는 민생 챙기기
[뉴스21 통신=최세영 ]▲ 출처=울산광역시시의회울산광역시의회(의장 이성룡)가 회기가 없는 동절기 기간에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를 실시하며, 공백기 없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에 나선다. 울산시의회는 2026년 1월 5일부터 19일까지 휴일을 제외한 총 11일간 제8대 의회의 마지막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를 운영한다. 이 기간 ...
울주군의회 이상우 의원,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 수상
▲사진제공:울주군의회울산 울주군의회 이상우 의원이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초선 의원인 이 의원은 울주군 나 선거구(언양·삼남읍, 두동·두서·상북·삼동면)를 지역구로 두고 있으며, 제8대 전·후반기 행정복지위원회와 경제건설위원회에서 활...
울주군보건소, 의료취약지역 한방 순회진료 운영
▲사진제공:울주군청 울주군보건소가 오는 6일부터 12월 15일까지 의료 취약지역 주민을 위한 ‘한방 순회진료’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한방 순회진료는 한의사가 의료취약지역을 직접 방문해 개인별 증상에 맞춘 침 시술, 한약제제 투약 등 한방진료와 기초 검진 및 건강상담을 제공한다.또한 진료와 함께 뇌졸중 예방 및 관리 등 .
울주군, 2026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사진제공:울주군청울산 울주군이 오는 5일부터 9일까지 ‘2026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에게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는 총 101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사업개시일 기준 18세 이상으로 가구의 기준 중위소득의 60% 이하이면서 재산 4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