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21통신/권혁진기자) = 울산 북구 아동의회는 16일 북구청 대회의실에서 3월 회의를 열고, 염포동 가재골 공원 조성사업 관련 어린이 놀이시설에 대한 아동의원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아동의원들은 2025년 추진 예정인 염포동 가재골 공원 내 어린이 놀이시설 설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내놨다.
제5대 북구 아동의회 박예빈 의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북구청에서 추진중인 어린이 놀이시설에 대해 알게 됐고, 추진 과정에서 아동의원의 의견을 발표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 존중받는 기분이 들었다"며 "염포동에 어린이 놀이시설이 생긴다면 북구 아동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북구 아동의회는 만 18세 미만 북구 아동 30명으로 구성된 아동참여기구로, 2019년 제1대 아동의회를 시작으로 올해 제5대 아동의회를 운영중이다.
한편 북구는 지난 2019년부터 유엔아동권리협약의 기본정신을 실천하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사업을 추진중이며, 2021년 12월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했다.
공인중개사협회 법정단체 전환…국회 본회의 통과
한국공인중개사협회를 법정단체로 전환하는 내용을 담은 「공인중개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 오후 4시 27분, 제431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번 법안 통과로 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1999년 임의단체로 전환된 이후 27년간 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지속적으로 요구해 온 핵심 숙원 과제를 마침내 해결하게 됐다.개정안은 지.
대전역 물품보관함 이용한 보이스피싱 수거책 검거
대전동부경찰서는 통신사기피해환급법 위반 혐의로 A(40대) 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29일 밝혔다.A 씨는 대전역 물품보관함에 보관된 보이스피싱 피해 현금 370만 원과 체크카드 4매를 회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약 두 달간 전국 기차역과 지하철 물품보관함을 돌며 총 4070만 원을 챙긴 것으로 확인됐다.경..
이재명 대통령 “로봇 도입 막을 수 없어…사회적 대비 필요”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생산로봇 도입을 둘러싼 노조의 반대 움직임을 언급했다.앞서 현대차 노조는 CES 2026에서 공개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생산 현장 투입에 대해 노사 합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이 대통령은 기술 변화의 흐름을 거론하며 과거 증기기관 도입 사례를 예로 .
튀르키예
튀르키예는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국가로, 수도는 앙카라이며 최대 도시는 이스탄불이다.동로마 제국과 오스만 제국의 중심지였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나라다.정치 체제는 공화국이며, 대통령 중심제를 채택하고 있다.이슬람 문화가 주를 이루되 세속주의 전통도 강하게 남아 있다.관광·제조업·농업이 주요 산업으로, 지정학적 ..
북구 염포동,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 염포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북구보건소 건강관리센터 전문인력과 함께 29일 신전경로당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을 진행, 복지 및 건강 상담을 제공했다.
속초시, 2월 2일부터 2026년 문화누리카드 신청 접수
속초시가 문화취약계층의 문화·관광·체육활동을 지원하는 ‘문화누리카드’ 신청을 2월 2일부터 접수한다.문화누리카드(통합문화이용권)는 6세 이상(202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관광, 체육활동을 지원하는 국가 공익사업이다. 속초시는 5,901명을 대상으로 총 8억 9,400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