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21통신/임정훈기자) = 울산 동구는 3월 15일 오후 3시 2층 상황실에서 동구통합방위협의회 의장(동구청장 김종훈) 주재로 민·관·군·경·소방 등 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1분기 동구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북한의 미사일 발사 등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 안보위기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비상사태 대비에 따른 민·관·군·경·소방의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이날 회의는 통합방위 2023년 추진성과 및 2024년 추진 계획, 군 통합방위태세 상황 및 화랑훈련 보고, 전국단위 민방공 대피훈련 등 유관기관 간 협조사항 토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김종훈 동구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은 “민·관·군·경·소방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적의 도발과 대규모 자연재난․재해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총체적인 안보가 중요하다”며, 비상대비 태세를 확립하기 위해서는 통합방위협의회의 역할과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 공조체제 유지가 중요한 만큼 모두가 통합방위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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