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21통신/권혁진기자) = 울산 북구보건소는 제14회 결핵예방의 달을 맞아 18일 북구노인복지관에서 결핵 예방 및 검진 홍보활동을 펼쳤다.
북구보건소는 이날부터 24일까지 결핵예방주간을 맞아 노인복지관은 물론 경로당, 북구보건소 이용자 등에게 '65세 이상 어르신 매년 1회 무료 결핵검진 받으세요'를 슬로건으로 보건소 무료 결핵 검진을 안내하고, 기침예절에 대한 홍보활동을 한다.
결핵은 2급 법정 감염병으로 전염성 결핵환자의 기침, 재채기 등을 통해 배출된 결핵균이 공기를 통해 다른 사람의 폐로 들어가 감염되는 호흡기 감염병이다. 2주 이상 기침과 가래, 체중감소, 피로, 식욕부진 등이 나타나지만 일반 감기 증상과 비슷해 조기 발견이 어렵다.
결핵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운동과 균형 있는 영양 섭취로 건강한 체력을 유지하고, 2주 이상 기침과 가래가 지속될 경우 보건소나 의료기관을 방문해 결핵검진을 받아야 한다.
결핵과 관련한 문의는 북구보건소 결핵관리실 전화(☎241-8255, 8295)로 하면 된다.
공인중개사협회 법정단체 전환…국회 본회의 통과
한국공인중개사협회를 법정단체로 전환하는 내용을 담은 「공인중개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 오후 4시 27분, 제431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번 법안 통과로 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1999년 임의단체로 전환된 이후 27년간 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지속적으로 요구해 온 핵심 숙원 과제를 마침내 해결하게 됐다.개정안은 지.
대전역 물품보관함 이용한 보이스피싱 수거책 검거
대전동부경찰서는 통신사기피해환급법 위반 혐의로 A(40대) 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29일 밝혔다.A 씨는 대전역 물품보관함에 보관된 보이스피싱 피해 현금 370만 원과 체크카드 4매를 회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약 두 달간 전국 기차역과 지하철 물품보관함을 돌며 총 4070만 원을 챙긴 것으로 확인됐다.경..
이재명 대통령 “로봇 도입 막을 수 없어…사회적 대비 필요”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생산로봇 도입을 둘러싼 노조의 반대 움직임을 언급했다.앞서 현대차 노조는 CES 2026에서 공개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생산 현장 투입에 대해 노사 합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이 대통령은 기술 변화의 흐름을 거론하며 과거 증기기관 도입 사례를 예로 .
튀르키예
튀르키예는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국가로, 수도는 앙카라이며 최대 도시는 이스탄불이다.동로마 제국과 오스만 제국의 중심지였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나라다.정치 체제는 공화국이며, 대통령 중심제를 채택하고 있다.이슬람 문화가 주를 이루되 세속주의 전통도 강하게 남아 있다.관광·제조업·농업이 주요 산업으로, 지정학적 ..
북구 염포동,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 염포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북구보건소 건강관리센터 전문인력과 함께 29일 신전경로당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을 진행, 복지 및 건강 상담을 제공했다.
속초시, 2월 2일부터 2026년 문화누리카드 신청 접수
속초시가 문화취약계층의 문화·관광·체육활동을 지원하는 ‘문화누리카드’ 신청을 2월 2일부터 접수한다.문화누리카드(통합문화이용권)는 6세 이상(202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관광, 체육활동을 지원하는 국가 공익사업이다. 속초시는 5,901명을 대상으로 총 8억 9,400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