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1통신)박창남기자 = 대구달서경찰서는 '24. 3. 28일(목) 지하철 1호선 월촌역 내에서 폭발물 의심 가방 신고 접수를 접수를 가정하여 대구달서구청·대구교통공사·대구달서소방서가 참여한 FTX 훈련을 실시했다.
▲ 달서경찰서(네이버캡처)이번 합동 훈련은 경찰서장이 직접 참여하여 유관기관과의 상황 전파 및 공유, 초동조치에 중점을 두고 훈련을 실시 하였으며 순찰차 캠을 활용하여 현장 경찰과 112상황팀 간 실시간으로 현장 영상을 공유하며 승객 대피 및 통제, 현장 보존, 폭발물 의심 가방 탐지과정으로 진행하였다.
오완석 대구달서경찰서장은 “지속적인 FTX 훈련을 통해 강력범죄를 포함한 사회적·자연 재난 등 어떠한 상황에도 대처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 하겠다.”고 밝혔다.
정읍경찰서, 교통사망사고 예방 특별 대책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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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산업 1번지 정읍시, 19억 투입 개량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2026년 한우 산업의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총 19억원을 투입, 11개 맞춤형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난해 제정된 '한우산업법' 시행에 발맞춰 체계적인 육성 기반을 마련하고 농가 소득을 실질적으로 높이겠다는 강력한 의지다. 주요 사업은 ▲우량한우 육성 ▲한우 조기임신진단키트 지원 ▲한우사육.
박수현, “AI·딥페이크 대응, 「퍼블리시티권보호법」대표발의
[뉴스21통신/장병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박수현 의원(더불어민주당 / 충남 공주·부여·청양)은 5일, 「퍼블리시티권 보호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인공지능 기술 발전에 따른 개인의 얼굴·목소리 등 무단 이용을 방지하고, 퍼블리시티권을 체계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목적이다.최근 인공지능 기술..
광주시, 극한호우 대비 우수저류시설 설치 추진
광주시가 반복되는 극한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구조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선제 대응에 나선다. 광주광역시는 북구 문흥동성당과 북구청사거리 일원의 상습 침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한다.광주시는 그동안 행정안전부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사업의 필요성을 공감, 2026년도 정부 예산에 국비 40억원을 확.
광주시, 모든 시민이 권리로 보편돌봄 누린다
누구나 도움이 필요할 때 찾아가고, 신청하면 끊김 없이 연결되는 ‘광주다움 통합돌봄’이 2026년 모든 시민이 권리로 누리는 ‘보편돌봄 체계’로 완결된다.광주광역시는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으로 광주다움 통합돌봄이 국가돌봄으로 전면 확대됨에 따라 더 많은 시민이 경제적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