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 영산강유역환경청,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 축제 만들기’ 협약체결[뉴스21 조영기기자]영산강유역환경청은 3월 29일 전라남도와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 축제 만들기’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영산강유역환경청과 전라남도가 22개 시‧군 지역 축제를
대상으로, 일회용품을 다회용기로 전환 사용하게 함으로써 플라스틱 등 폐기물
발생량을 줄이기 위해 한 뜻을 모은 것이다.
그간 많은 관광객으로 붐비는 축제장에서는 행사 운영의 편의성을 위해
먹거리 부스 등에서 일회용품을 사용하여 많은 쓰레기가 발생되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관계기관이 손을 맞잡고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 축제 만들기를 추진
하기로 한 것이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축제현장에 쓰이는 일회용 접시, 종이컵, 나무젓가락
등 일회용품을 다회용기로 전환하여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것이다. 영산강유
역환경청은 행정적·재정적 지원방안에 적극 협조하고, 전라남도는 다회용기 활성화
등 지역축제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앞으로 전남 지역 축제장을 방문하는 관광객은 일회용품이 아닌 다회
용기에 담겨진 맛있는 남도음식을 맛볼 수 있으며, 직접 ‘다회용기 반납 부스’에
다회용기를 분리배출하여 ‘친환경 축제 만들기’에 동참할 수 있게 된다.
일회용품 없는 축제는 지난 3월 광양매화축제(3.8~3.17)와 구례 산수유
축제(3.9~3.17)를 시작으로 4월 함평 ‘나비축제’, 10월 나주 ‘영산강은 살아
있다’ 축제 등으로 점차 확대되어 올해 22개의 전라남도 시·군 대표축제에서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 축제로 개최될 예정이다.
실제 일회용품 없는 축제로 치러진 광양매화축제의 경우, 전년 대비 약 30%
감축된 14.4톤의 쓰레기 감량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고, 전라남도
지역축제(22개)가 모두 끝나면 더 많은 폐기물 감량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 축제가 관내 더
많은 지역에 확대 적용될 수 있도록 예산확보 등 다양한 지원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다.
박연재 영산강유역환경청장은 “다회용기 사용으로 축제기간동안 일회용품
저감효과와 함께 시민들에게 일회용품 줄이기 문화가 확산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영산강유역환경청과 전라남도와 함께하는 일회용품 없는 축
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
윤준병 의원, '국악의 날 개선법' 대표 발의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28일(수), 국악의 역사적 전통성과 상징성을 보다 충실히 반영하고, 법정기념일 중복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악의 날'을 매년 9월 29일로 변경하는 '국악의 날 개선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국악진흥법」은 국악을 보...
김종훈 시의원,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 관련 간담회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김종훈 의원은 28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과 관련한 주민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다운2 공공주택지구 서사지역 입주자 연합, 울산시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주민들은 생활권 및 정주여건 저해 등을 이유로 부지...
정읍시 칠보면,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칠보면이 지난 28일 칠보면 행복이음센터 대강당에서 어르신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행사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사업 취지와 구체적인 직무 내용을 설명했으며, 특히 동절기에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 “주민안전 위해 옛 삼호교 대체 통행로 마련 필요”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이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대체 통행로 확보 필요성을 제기하고 나섰다. 정재환 의원은 28일 중구청장을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통행 제한이 5개월 이상 장기화되면서 중구와 남구를 오가는 주민들이 보행로가 없는 삼호교 차도로 ...
정읍시, 전입 청년 이사비 최대 50만원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타 시·군·구에서 이주 전입한 청년들의 초기 주거 정착 지원하고자 가구당 최대 50만원의 이사비용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발전기금을 활용한 청년 주거 지원 시책이며,정읍으로 전입한 청년이 이사 과정에서 실제 지출한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
현대공업고, 올해 졸업생 취업률 94% 달성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동구 현대공업고등학교(교장 이재영)는 올해 3학년 졸업생 취업률을 94%로 기록하며, 마이스터고 개교 이후 9년 연속 취업률 90% 이상을 유지했다. 이번 성과는 전국적인 취업 환경 변화 속에서도 산업 현장 맞춤형 교육을 지속해 온 결과다. 3학년 졸업생 100명 중 93명이 국내 기업에 취업을 확정 지었으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