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사진 = 지난 4일 신안군 군민참여단과 부서별 서무 담당자들이 참여한 워크숍이 진행 중이다.
신안군은 지난 4일 지속가능발전지표 고도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고, 군민과 공무원이 함께 신안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기 위한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워크숍은 신안군 지속가능발전지표 고도화 과정의 중요한 이정표로 참가자들은 신안군의 발전 가능성을 재확인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지표 설정에 기여할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워크숍에 함께한 호남지방통계청 백순미 과장으로부터 통계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통계를 활용한 정책 방향 제시를 통해 우리 신안군의 현 위치를 명확하게 파악하고 이를 토대로 신안군만의 새로운 지표개발의 필요성을 더욱 뚜렷이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 자리는 또한 군민과 공무원이 신안군에 대한 자신들의 생각, 자랑거리, 그리고 애로사항 등 다양한 목소리를 공유하며, 신안군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지표를 도출하기 위한 열정적인 노력도 다짐했다.
신안군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신안군의 지속가능발전지표 고도화 연구에 있어 다양한 아이디어와 지표들을 모으는 데 중요한 자리였으며, 앞으로도 신안군은 군민과 함께 지역사회의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협력하여 지속 가능한 미래를 구축해 나가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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