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HUG·서울보증보험, 전세보증금반환보증 지원 확대 김만석
  • 기사등록 2024-04-17 10:33:44
기사수정




보증사고 규모는 지난해 연간 4조3000억원대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는데, 올해 1분기 터진 사고액이 전년 동기 대비 80% 많은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을 통한 임차인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서울보증보험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오늘(17일) 밝혔다.

기존에는 전세보증금 반환채권에 질권 등 금융기관의 담보권이 설정된 경우 HUG의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이 어려웠지만, 업무협약을 통해 앞으로 서울보증보험(SGI)의 보증부 전세대출을 받은 임차인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이 가능해졌다.

유병태 HUG 사장은 “업무협약을 통해 서민 임차인의 전세보증금 보호 범위가 확대됐다”며 “앞으로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을 통해 서민 주거안정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21tongsin.co.kr/news/view.php?idx=23646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  기사 이미지 네타냐후-하마스 체포영장.. 양쪽 모두 "내가 피해자.." 반발
  •  기사 이미지 예산군 덕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위험 노인 1인가구 정신건강 지원사업 운영
  •  기사 이미지 예산군 삽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노인 대상 우울증 자살 예방 사업 추진
펜션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