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1통신) 박창남기자 = 대구 달서경찰서(서장 오완석)는 2024. 5. 13. 14:00 범죄피해자 보호 및 지원을 위한 「범죄피해자 통합지원 협의체」맞춤형 사례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달서경찰서 사진제공그간 범죄피해자 보호·지원은 여성청소년·수사·외사 등 각 기능에서 개별적으로 민관합동회의를 거쳐 진행되었으나,이를 여성청소년 기능으로 일원화하여 범죄 초기에 경찰 주관으로 民·官·警 합동 사례회의를 개최를 통해 피해자 개인별 맞춤형 보호·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취지이다.
이번 「범죄피해자 통합지원 협의체」는 달서구청 행복나눔과, 대구서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대구스마일센터, 대한법률구조공단 서부출장소, 공익인권시민연합 등 분야별 전문인력으로 다양하게 구성된 만큼 앞으로 실질적인 범죄피해자 보호·지원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날 사례회의는 최근 달서구 관내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 등 범죄피해자 3건에 대하여 심리적 지원, 장례·생계비 등 경제적 지원 및 다양한 추가 지원방안에 대하여 심도 있게 논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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