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이승우는 시즌 첫 골 신고를 후반 추가 시간인 97분에 했다.
5명의 수비수를 앞에 두고 환상 골을 터트린 전북전 골도 후반전, 지난 주말에 몰아넣은 두 골도 후반전에 집중됐다.
이승우가 터트린 6골 모두 전반이 아닌 후반에 나오다 보니 후반전의 사나이란 별명이 붙었다.
하지만 선수 본인은 그렇게 달가워하지 않습니다.
이승우의 이 발언은 김은중 수원FC 감독에 대한 공개 저격이 아니냐는 팬들의 반응도 나왔다.
하지만 이승우측은, 수원이 고향인 이승우가 팬들에게 더 많은 골을 터트려 보답하고 싶다는 차원의 인터뷰였다며, 다만 선수 본인은 전반부터 충분히 뛸 수 있는 몸상태이고, 득점에 강한 의욕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전반에 수비를 탄탄히 하고 후반에 공격을 날카롭게 하는 김은중 감독의 전략에 따른 용병술이라는 분석도 있다.
이승우는 6골로 득점 5위지만, 출전 시간 대비 3위에 오르는 효율만점의 득점력을 발휘하고 있다.
최근에는 골 넣은 뒤 톡톡 튀는 세리머니도 자제하며 경기에 집중하고 있는 이승우.
꼭 필요할 때 골을 터트려주는 이승우를 앞세워 수원FC가 시즌 초반 4위라는 상승세를 타고 있다.
손흥민, 2026년 첫 출격… 에스파냐와 북중미 챔피언스컵
[뉴스21 통신=추현욱 ]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 손흥민(34)이 2026시즌을 시작한다. 생애 처음으로 겨울에 프리시즌을 보내며 새로운 시즌을 준비한 손흥민은 설 연휴에 펼쳐지는 올해 첫 경기에서 득점에 도전한다.LA FC는 18일 오후 12시(이하 한국시간)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의 프란시스코 모라산 스타디움에서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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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원광대학교병원, 설 연휴 “응급 비상진료 체계” 갖춰 고향방문 응급환자 만반치료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5일간의 설 연휴를 맞아 지역 주민과 귀성객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 비상진료 체계”를 지속 가동한다. 원광대병원은 설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와 응급 환자에 대비해 권역응급의료센터를 24시간 운영한다. 응급의료센터 전문...
북구, 환경공무직 설맞이 격려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3일 구청장실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공무직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격려의 시간의 가졌다.
북구,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문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12일 설을 앞두고 클로버장애인단기보호시설과 금빛실버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