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의 시작은 현장!… 부산시, 미음·국제산업물류도시 산단에서 "초격차 성장" 견인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29일) 오후 3시 강서구 미음 산업단지 내 부산글로벌테크비즈센터 국제회의실에서 미음·국제산업물류도시산단 입주기업과 함께 「제4차 기업 혁신성장 릴레이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간담회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시 주요 관계자 ▲최금식 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이사장 ...

윤석열 대통령이 인공지능(AI) 서울 정상회의에서 안전하고 혁신적이며 포용적인 AI를 위한 서울 선언을 채택했다.
우리나라가 어제부터 이틀 동안 인공지능, AI의 규범 마련을 위한 정상회의를 개최하고 있는데, 22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이 전날 서울 종로 청와대에서 열린 화상 회의에서 “각국 정상이 AI의 안전, 혁신, 포용이라는 3대 목표에 공감했다.
서울 선언이 정상 간 합의로, 각료 간 합의를 보다 격상했다”고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은 전례 없는 AI 기술 발전이 막대한 파급 효과를 가져올 거라며, 부작용을 막을 국제 규범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이 리시 수낵 영국 총리와 공동으로 주최한 이날 회의에는 미국, 일본, 독일, 프랑스 등 주요 주요(G) 7개국과 싱가포르와 유럽연합(EU), 국제연합(UN),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등이 참가했다.
AI 업계에서는 슈미트재단, 구글 딥마인드, 앤트로픽, xAI, 삼성전자, 네이버, 미스트랄AI, 오픈AI,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웹서비스, 메타 등도 함께했다.
이들의 AI의 안전, 혁신, 포용 등에 대한 3원칙을 논의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AI가 미칠 수 있는 악영향을 최소화하고 우리 사회의 안녕과 민주주의가 훼손하 않도록 AI의 안전성을 확보해야 한다. 영국, 미국을 비롯한 주요국이 AI 안전연구소 설립 노력을 환영한다. 대한민국도 AI 안전연구소를 설립해 AI 안전성 강화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AI의 잠재력을 구현하기 위해 자유롭고 개방적인 연구개발을 통한 혁신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AI가 가진 커다란 잠재력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자유롭고 개방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AI의 혁신을 추구해야 한다. AI 혁신이 세계 경제에 새로운 성장동력을 부여하고, 환경오염 등 전 지구적인 난제를 풀어가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윤석열 대통령이 “거주지역과 소득 수준에 관계없이 누구나 AI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AI의 포용성을 확보하는 것도 중요하다. 미래 세대에게 혁신의 혜택이 이어지도록 지속 가능한 AI 발전이 이뤄져야 한다”고도 했다.
정상회의 이틀째인 오늘은 장관 세션과 글로벌 포럼이 연이어 개최되는데, 장관 세션에는 중국도 참가하게 된다.
무안군승달장학회, 2026년도 상반기 장학생 200명 모집
[뉴스21 통신=박철희 ] 무안군승달장학회(이사장 김산)가 지역 발전을 이끌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오는 2월 2일부터 20일까지 2026년도 상반기 승달장학생을 모집한다.이번 상반기 선발 규모는 성적우수, 저소득, 예체능(고등학생·대학생), 다문화·다자녀 가정(중·고등학생·대학생), 체육꿈나무, 대학생 주거비 지원 등 다양...
보성군, 2026 동계 전지훈련 12개 팀 유치
[뉴스21 통신=박철희 ] 보성군이 2026년 동계 전지훈련 기간 동안 역도·축구·야구 등 총 12개 팀을 유치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 홍보 효과를 동시에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전지훈련에는 역도 6개 팀, 축구 5개 팀, 야구 1개 팀이 참여해 1월부터 2월 말까지 약 두 달간 보성군 일원에서 훈련을 진행한다. 1월에는 국군체육부대와 ...
보성군, 2026년 ‘해양수산 르네상스’ 선언
[뉴스21 통신=박철희 ] 보성군이 2026년을 ‘해양수산 르네상스의 해’로 선포하며, “가고 싶고 살고 싶은 보성 바다” 실현을 위한 대규모 전략을 본격화한다.군은 △득량만권 해양레저 중심지 조성 △여자만권 국가 해양생태 거점화 △수산자원 회복 △어촌·섬 정주 여건 혁신 등 4대 핵심 비전을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한..
진도군, 농어촌 간호복지 인력 기숙사 건립 ‘순항’
[뉴스21 통신=박철희 ] 진도군이 추진 중인 농어촌 간호복지인력 기숙사 건립사업이 현재 공정률 25%를 기록하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이번 사업은 농어촌 지역 간호·복지 인력의 주거 안정과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해 청년 인구의 외부 유출을 막고, 장기근속을 유도해 지역 의료·복지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총 ..
강서구, 가양1동 '자활 근로자 응원밥상' 지원 사업 추진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 가양1동(동장 강명춘)은 나눔 문화 활성화를 통해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팔을 걷어붙였다. 가양1동은 ‘열심히 일하는 인생 응원밥상’을 슬로건으로, 강서등촌지역자활센터와 협업해 자활근로 참여자들에게 정기적인 응원밥상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자활 근로자들에게 식사를 제공해 근로의욕...
혁신의 시작은 현장!… 부산시, 미음·국제산업물류도시 산단에서 "초격차 성장" 견인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29일) 오후 3시 강서구 미음 산업단지 내 부산글로벌테크비즈센터 국제회의실에서 미음·국제산업물류도시산단 입주기업과 함께 「제4차 기업 혁신성장 릴레이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간담회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시 주요 관계자 ▲최금식 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이사장 ...
기저귀, 화장지, 면봉…"모두 안전해요”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위생용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위생용품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검사 대상 총 314건 모두 기준・규격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검사는 위생용품 관리법에 따라 관내 유통 중인 위생용품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시민 생활과 밀접한 위생용품과 인체에 직접 사용하는 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