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의 시작은 현장!… 부산시, 미음·국제산업물류도시 산단에서 "초격차 성장" 견인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29일) 오후 3시 강서구 미음 산업단지 내 부산글로벌테크비즈센터 국제회의실에서 미음·국제산업물류도시산단 입주기업과 함께 「제4차 기업 혁신성장 릴레이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간담회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시 주요 관계자 ▲최금식 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이사장 ...

우리나라와 일본, 중국이 이틀 뒤 서울에서 정상회의를 오는 26일과 27일 이틀 동안 열린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리창 중국 총리가 참여한다.
4년 5개월 만에 다시 열리는 회의인데, 대통령실은 첫날 한중, 한일 양자 정상회담을, 둘째 날 한중일 3국 정상회의를 연다고 밝혔다.
2019년 12월, 중국 청두에서 8차 회의가 개최된 후 4년 5개월 만입니다.
코로나 19와 한일, 미중 관계 악화 영향 등으로 그동안 후속 회의가 열리지 않았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3국 간 신뢰 회복과 경제 발전 촉진,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논의가 집중적으로 이뤄진다.
3국 협력 범위를 인도태평양 지역, 글로벌 차원으로 확대하는 방안도 다뤄진다.
정상회의 후 나올 공동선언에 북한 문제가 포함될지 역시 관심사이다.
또, 한일 정상회담 의제에 라인야후 사태 문제가 포함될지 여부이다.
대통령실 고위관계자는 "양국 정상이 각자 제기하고 싶은 의제가 있다면, 현장에서 제기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논의 가능성을 열어뒀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13일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라인야후 사태 문제와 관련해, "협력 관계 속에서 해결할 수 있는데, 이게 '반일몰이'할 일이냐"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
리창 총리는 지난해 총리 취임 이후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리창 중국 총리와 각각 양자 회담도 합니다.
일본이 강력한 정보보호체계를 구축하며 자국의 경제안전 확보가 전략적 목표가 된 상황에서, 우리 정부가 조만간 열릴 회담에서 목소리를 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경제와 안보, 문화 교류 등 다양한 측면에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인데, 한일 회담에서는 최근 논란을 빚은 '라인 야후' 문제가 언급될 가능성도 있다.
한편 한일중 정상회의 다음날인 28일에는 모하메드 아랍에미리트 대통령이 우리나라를 국빈 방문한다.
대통령실은 중동 지역 핵심 우방국인 아랍에미리트 정상의 최초 국빈 방문인 만큼 최고 예우로 맞이할 계획이다.
무안군승달장학회, 2026년도 상반기 장학생 200명 모집
[뉴스21 통신=박철희 ] 무안군승달장학회(이사장 김산)가 지역 발전을 이끌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오는 2월 2일부터 20일까지 2026년도 상반기 승달장학생을 모집한다.이번 상반기 선발 규모는 성적우수, 저소득, 예체능(고등학생·대학생), 다문화·다자녀 가정(중·고등학생·대학생), 체육꿈나무, 대학생 주거비 지원 등 다양...
보성군, 2026 동계 전지훈련 12개 팀 유치
[뉴스21 통신=박철희 ] 보성군이 2026년 동계 전지훈련 기간 동안 역도·축구·야구 등 총 12개 팀을 유치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 홍보 효과를 동시에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전지훈련에는 역도 6개 팀, 축구 5개 팀, 야구 1개 팀이 참여해 1월부터 2월 말까지 약 두 달간 보성군 일원에서 훈련을 진행한다. 1월에는 국군체육부대와 ...
보성군, 2026년 ‘해양수산 르네상스’ 선언
[뉴스21 통신=박철희 ] 보성군이 2026년을 ‘해양수산 르네상스의 해’로 선포하며, “가고 싶고 살고 싶은 보성 바다” 실현을 위한 대규모 전략을 본격화한다.군은 △득량만권 해양레저 중심지 조성 △여자만권 국가 해양생태 거점화 △수산자원 회복 △어촌·섬 정주 여건 혁신 등 4대 핵심 비전을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한..
진도군, 농어촌 간호복지 인력 기숙사 건립 ‘순항’
[뉴스21 통신=박철희 ] 진도군이 추진 중인 농어촌 간호복지인력 기숙사 건립사업이 현재 공정률 25%를 기록하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이번 사업은 농어촌 지역 간호·복지 인력의 주거 안정과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해 청년 인구의 외부 유출을 막고, 장기근속을 유도해 지역 의료·복지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총 ..
강서구, 가양1동 '자활 근로자 응원밥상' 지원 사업 추진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 가양1동(동장 강명춘)은 나눔 문화 활성화를 통해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팔을 걷어붙였다. 가양1동은 ‘열심히 일하는 인생 응원밥상’을 슬로건으로, 강서등촌지역자활센터와 협업해 자활근로 참여자들에게 정기적인 응원밥상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자활 근로자들에게 식사를 제공해 근로의욕...
혁신의 시작은 현장!… 부산시, 미음·국제산업물류도시 산단에서 "초격차 성장" 견인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29일) 오후 3시 강서구 미음 산업단지 내 부산글로벌테크비즈센터 국제회의실에서 미음·국제산업물류도시산단 입주기업과 함께 「제4차 기업 혁신성장 릴레이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간담회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시 주요 관계자 ▲최금식 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이사장 ...
기저귀, 화장지, 면봉…"모두 안전해요”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위생용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위생용품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검사 대상 총 314건 모두 기준・규격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검사는 위생용품 관리법에 따라 관내 유통 중인 위생용품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시민 생활과 밀접한 위생용품과 인체에 직접 사용하는 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