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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제69회 현충일 기념「메카우장군 공덕비」참배 개최
  • 박창남
  • 등록 2024-06-06 19:4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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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충일을 맞아 6.25전쟁 직후 대구지역 빈민구제 사업

(뉴스21통신) 박창남기자 =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운)가 6일 제69회 현충일을 맞아 두류공원에 있는 메카우장군 공덕비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열령의 고귀한 희생과 충절을 가슴에 새기는 참배행사에 이태훈 달서구청장, 김해철 달서구 의장, 보훈단체장, 각급 기관‧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 메카우장군 공덕비 참배 =(달서구청 사진제공)


달서구는 6월「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관내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을 ‘위대한 헌신’ 존경을 담아 감사서한문 전달을 시작으로「영웅을 위한 밥상(賞)」보훈가족 위로연(라테라스웨딩, 6.19. 수) ▲「소환! 제복의 영웅들!」특별 사진전(구청로비, 6.17~25), ▲「6.25전쟁을 잊으면 6.25가 다시 온다!」전쟁먹거리 체험전(구청로비, 6.24) 등 다양한 행사가 개최 될 예정이다. 


이어 매년 현충일을 맞아 6.25전쟁 직후 대구지역 빈민구제 사업과 질서유지를 헌신한 공훈을 기리기 위해 메카우장군 공덕비를 찾아 참배 행사를 펼치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꺽이지 않는 호국의지와 고귀한 희생으로 오늘의 53만 달서구민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 라고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달서구도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들의 정당한 예우를 위한 보훈정책 추진과 내실화를 기하며 대구중심 달서의 시대를 힘차게 펼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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