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의 시작은 현장!… 부산시, 미음·국제산업물류도시 산단에서 "초격차 성장" 견인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29일) 오후 3시 강서구 미음 산업단지 내 부산글로벌테크비즈센터 국제회의실에서 미음·국제산업물류도시산단 입주기업과 함께 「제4차 기업 혁신성장 릴레이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간담회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시 주요 관계자 ▲최금식 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이사장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김동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대장동·위례·성남FC·백현동 사건 1심 재판에 피고인으로 출석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후로 예정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대북 송금 의혹 1심 선고에 관한 입장을 묻는 취재진 질문에 대답을 하지 않았다.
검찰에 따르면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는 지난 2018년 7월부터 2022년 7월까지 쌍방울 그룹으로부터 법인카드 및 법인차량 등을 제공받고, 자신의 측근을 쌍방울 그룹 직원으로 올려 허위 급여를 받게 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됐다.
검찰은 지난 4월 결심공판에서 이 전 부지사에게 징역 15년과 벌금 10억원, 추징금 3억3400여만원을 구형했다.
이 전 부지사는 김성태 전 쌍방울 그룹 회장이 2019년 경기도의 스마트팜 지원 사업비 500만 달러와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의 방북비용 300만 달러 등 합계 800만 달러를 북한에 전달한 대북송금 사건에 관여한 혐의도 받는다.
앞서 이 전 부지사는 지난해 6월 검찰 조사에서 쌍방울 그룹의 방북비용 대납을 이 대표에게 보고했고, 그의 지시도 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 전 부지사는 이후 옥중서신을 통해 해당 진술이 검찰의 회유와 압박 등에 의한 것이었다며 진술을 번복했다.
검찰은 이 대표가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의 공범이라고 의심하고 있다. 실제로 검찰은 지난해 대북송금 사건과 관련해 이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법원으로부터 기각당했다.
당시 영장을 심사한 서울중앙지법 유창훈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 대표의 개입을 의심할 만한 정황들이 있긴 하나 이를 입증할 자료가 부족하다고 판단했다.
수원지법 형사11부(신진우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2시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등 혐의로 기소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에 대한 선고기일을 진행할 예정이.
무안군승달장학회, 2026년도 상반기 장학생 200명 모집
[뉴스21 통신=박철희 ] 무안군승달장학회(이사장 김산)가 지역 발전을 이끌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오는 2월 2일부터 20일까지 2026년도 상반기 승달장학생을 모집한다.이번 상반기 선발 규모는 성적우수, 저소득, 예체능(고등학생·대학생), 다문화·다자녀 가정(중·고등학생·대학생), 체육꿈나무, 대학생 주거비 지원 등 다양...
보성군, 2026 동계 전지훈련 12개 팀 유치
[뉴스21 통신=박철희 ] 보성군이 2026년 동계 전지훈련 기간 동안 역도·축구·야구 등 총 12개 팀을 유치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 홍보 효과를 동시에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전지훈련에는 역도 6개 팀, 축구 5개 팀, 야구 1개 팀이 참여해 1월부터 2월 말까지 약 두 달간 보성군 일원에서 훈련을 진행한다. 1월에는 국군체육부대와 ...
보성군, 2026년 ‘해양수산 르네상스’ 선언
[뉴스21 통신=박철희 ] 보성군이 2026년을 ‘해양수산 르네상스의 해’로 선포하며, “가고 싶고 살고 싶은 보성 바다” 실현을 위한 대규모 전략을 본격화한다.군은 △득량만권 해양레저 중심지 조성 △여자만권 국가 해양생태 거점화 △수산자원 회복 △어촌·섬 정주 여건 혁신 등 4대 핵심 비전을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한..
진도군, 농어촌 간호복지 인력 기숙사 건립 ‘순항’
[뉴스21 통신=박철희 ] 진도군이 추진 중인 농어촌 간호복지인력 기숙사 건립사업이 현재 공정률 25%를 기록하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이번 사업은 농어촌 지역 간호·복지 인력의 주거 안정과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해 청년 인구의 외부 유출을 막고, 장기근속을 유도해 지역 의료·복지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총 ..
강서구, 가양1동 '자활 근로자 응원밥상' 지원 사업 추진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 가양1동(동장 강명춘)은 나눔 문화 활성화를 통해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팔을 걷어붙였다. 가양1동은 ‘열심히 일하는 인생 응원밥상’을 슬로건으로, 강서등촌지역자활센터와 협업해 자활근로 참여자들에게 정기적인 응원밥상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자활 근로자들에게 식사를 제공해 근로의욕...
혁신의 시작은 현장!… 부산시, 미음·국제산업물류도시 산단에서 "초격차 성장" 견인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29일) 오후 3시 강서구 미음 산업단지 내 부산글로벌테크비즈센터 국제회의실에서 미음·국제산업물류도시산단 입주기업과 함께 「제4차 기업 혁신성장 릴레이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간담회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시 주요 관계자 ▲최금식 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이사장 ...
기저귀, 화장지, 면봉…"모두 안전해요”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위생용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위생용품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검사 대상 총 314건 모두 기준・규격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검사는 위생용품 관리법에 따라 관내 유통 중인 위생용품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시민 생활과 밀접한 위생용품과 인체에 직접 사용하는 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