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캡틴' 손흥민(32·토트넘)이 왼쪽 윙어 포지션 톱3에 등극했다.
축구전문 스코어90은 6일(한국시간) 왼쪽 윙어 포지션에 들어간 손흥민은 1위 비니시우스, 2위 음바페 다음인 3위에 위치했다.
비니시우스는 레알의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끈 브라질 공격수다. 음바페는 '골든보이' 이강인과 함께 파리 생제르맹(PSG)이 프랑스 리그 정상에 오르는데 큰 역할을 했다. 올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PSG에서 레알로 이적했다.
손흥민은 올 시즌 리그 35경기에서 17골 10도움을 몰아쳤다. 2023 카타르 아시안컵 참가로 결장한 기간이 있었는데도 팀 득점 1위, 도움 공동 1위에 올랐다. 토트넘도 손흥민의 활약을 앞세워 리그 5위로 시즌을 마쳤다.
유럽챔피언스리그는 좌절됐으나, 유럽대항전 유로파리그 티켓을 따냈다. 손흥민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자존심도 지켰다. EPL 소속으로 왼쪽 윙어 톱5에 들어간 선수는 손흥민이 유일했다.
또 손흥민은 아시아의 자존심도 세웠다. 전 포지션의 50명 선수 중 아시아 선수는 손흥민 혼자 들어갔다. EPL에서 뛰고 있는 일본 선수 미토마 카오루(브라이튼), 도미야스 타케히로(아스널)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축구선수로 꼽히지만, 두 선수 모두 포지션 톱5에 들어가기엔 부족함이 있었다.
손흥민, 2026년 첫 출격… 에스파냐와 북중미 챔피언스컵
[뉴스21 통신=추현욱 ]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 손흥민(34)이 2026시즌을 시작한다. 생애 처음으로 겨울에 프리시즌을 보내며 새로운 시즌을 준비한 손흥민은 설 연휴에 펼쳐지는 올해 첫 경기에서 득점에 도전한다.LA FC는 18일 오후 12시(이하 한국시간)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의 프란시스코 모라산 스타디움에서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
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원광대학교병원, 설 연휴 “응급 비상진료 체계” 갖춰 고향방문 응급환자 만반치료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5일간의 설 연휴를 맞아 지역 주민과 귀성객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 비상진료 체계”를 지속 가동한다. 원광대병원은 설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와 응급 환자에 대비해 권역응급의료센터를 24시간 운영한다. 응급의료센터 전문...
북구, 환경공무직 설맞이 격려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3일 구청장실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공무직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격려의 시간의 가졌다.
북구,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문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12일 설을 앞두고 클로버장애인단기보호시설과 금빛실버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