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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센 ,전북에 첫 AI내시경 공급 ,전주예수병원과 맞손 - │위, 대장 내시경 AI 도입으로 최적의 AI 솔루션 구현에 앞장서 김문기
  • 기사등록 2024-06-14 22: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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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예수병원= 의료진이 웨이메드 엔도를 이용 진료하고있다.







전주예수병원(병원장 신충식) 소화기 내시경센터는 최적의 AI 솔루션 구현을 위해 AI MEDTECH 전문기업인 웨이센(대표 김경남)의 웨이메드 엔도를 도입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인공지능 위, 대장 내시경 ‘웨이메드 엔도’ 도입은 과학기술정통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에서 주관하는 2024년 AI 바우처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체결됐다.

이 사업은 의료기관, 벤처·중견 기업 등이 단기간 내에 최적의 AI 솔루션을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며 예수병원은 AI 제품에 대한 도입 비용을 지원받고 AI 기업은 AI 제품을 확산할 수 있다.

 

전주 예수병원은 해당 사업으로 전북 지역 내 최초 인공지능 위, 대장 내시경 소프트웨어 도입 의료기관 타이틀을 확보했다.


이번에 적용되는 AI 의료서비스는 인공지능으로 내시경 영상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위/대장 내시경 검사와 동시에 실시간으로 의료진을 보조하고 이상병변을 놓치지 않고 감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의료기기 소프트웨어다.


특히 위, 대장 내 이상병변을 빠르고 정확하게 놓치지 않는 것이 제품의 핵심이며, 기존의 내시경 장비와 연동해 사용이 가능하다. 국내 최초 식약처 2등급, 3등급 의료기기를 확보하였으며, 나아가 지난 3월에는 위암 가능성 예측 및 침범깊이 분류 기술을 더해 세계 최초 위암 침범깊이를 분석하는 의료소프트웨어로 식약처 3등급 인허가를 확보했다.


예수병원은 소화기 내시경센터의 선진 의료서비스 도입으로 지역민들에게 전북지역 최초로 고품질 위, 대장 내시경 AI 솔루션을 제공하고 지역 거점 병원을 넘어 미래의료를 선도하는 최첨단 스마트 병원으로 발돋움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전북 지역민을 위해 소화기 기관과 관련된 다양한 연구와 치료로 도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소화기 내시경센터는 예방을 위한 건강검진 목적의 내시경부터 위암, 대장암과 같은 치료목적의 내시경도 시행하고 있어 지역을 대표하는 의료진의 의술과 인공지능 기술의 접목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지역민에게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주 예수병원 신충식 병원장은 “예수병원 소화기센터는 학문적인 발전과 지방 병원 한계를 극복하고 치료 수준을 높여 왔다”며 “이번 위,대장분야 인공지능 도입과 최근 최첨단 장비 가동식을 통해 지역 의료수준을 선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웨이센 김경남 대표는 “웨이메드 엔도는 지난 2022년 국내 최초 위/대장 내시경 식약처 인허가 확보를 시작으로 전국에 있는 병원들로 빠르게 공급확대 되고 있는 부분에 많은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최초를 넘어 최고로 인정받는 인공지능 내시경 제품으로 나아가기 위해 웨이메드 엔도 제품 고도화 및 사업에 매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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