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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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신안군 암태면에 위치한 망고, 커피(바나나) 임대 농장 전경
신안군은 청년 농업인을 위한 경영실습 임대농장을 조성하여 스마트농업을 선도할 청년들을 육성하기 위한 임차인 모집에 나섰다.
이번 모집은 이달 28일까지 진행되며, 영농 경험이 부족한 청년에게 스마트온실을 임대해 농업 운영 경험과 기술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신안군은 2018년부터 2.7ha 규모의 스마트온실을 조성하여 16명의 청년에게 3년간 임대하며 딸기, 망고, 커피(바나나) 재배 학교를 운영해 왔다. 이번에 선정되는 임차인은 2명으로,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만 40세 미만이며, 영농 경력 3년 이하인 시설 농업 경험이 없는 청년 농업인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청년들은 2,449㎡ 스마트온실을 저렴한 임대료로 3년간 임대하여 영농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게 된다.
신안군은 임대 농장을 통해 청년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영농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농업 분야에서의 청년 창업 인구를 늘리고자 한다. 이는 농업 분야에서의 청년 창업을 촉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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