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2026년 표준지공시지가 공시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는 개별공시지가 산정과 토지보상 평가의 기준으로 활용되는 2026년 1월 1일 기준 표준지공시지가를 23일 공시했다고 밝혔다.올해 광주시 표준지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1.70% 상승했다. 이는 2025년 상승률(1.47%)보다는 소폭 높아진 수치이나 전국 평균 상승률(3.36%)보다는 낮은 수준이다. 자치구별 상승률은 ...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행정의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통장들의 원활한 직무수행을 지원하기 위해 단체상해보험에 가입하는 등 다양한 사기진작 방안을 마련했다.
단체상해보험 가입기간은 2024년 6월부터 1년간이며, 임무수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보상한다.
보장내용은 ▲상해사망 시 최대 3천만 원 ▲상해후유장해 최대 3천만 원 ▲입원 시 상해의료비 최대 1천만 원 ▲상해입원일당 4만원 등이다.
일부보장은 타보험에 상관없이 중복으로 보상한다.
이와 더불어 구는 통장의 원활한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방재 우의 △엘이디 손전등 △다용도 조끼 등 통장의 의견을 반영한 직무 필수품을 지급하며, 독감 예방접종비도 1인당 최대 4만 원을 지원한다.
이밖에도 통장자녀 장학금 지급, 직무역량 강화교육, 명절 수당 지급 등 통장의 처우를 개선하고 사기진작을 위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행정과 구민 사이에서 발로 뛰고 있는 통장 여러분의 헌신과 봉사에 감사드린다.” 라며 “앞으로도 통장 여러분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직무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 발의 임박…에너지·AI·의료 특례 집중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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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증여러시’...정부 양도세 중과 부활 카드에 증여로 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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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 통신=추현욱 ] 보수 진영 대표 경제통으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며 '탕평 인사'로 기대를 모았으나 각종 의혹으로 사퇴 압박을 받은 이혜훈 후보자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결국 지명을 철회했다.청와대 홍익표 정무수석은 25일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은 숙고와 고심 끝에 이 후보자의 지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
한국기업, 베트남 국영 물류망 탄다… VK 미디어, '비엣텔 포스트'와 독점 공급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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