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5월 2일 “제5차 전국분주소장(우리의 파출소장)회의가 4월 30일부터 5월1일까지 4·25 문화회관에서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사진=노동신문·뉴스1최근 북한 일부 지역에서 주민들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면서 담당 안전원(경찰)들에게 보고하는 일명 ‘안전 소조원’들이 활동 거부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회령시 안전부는 10여 년 만에 열린 제5차 전국 분주소(파출소)장 회의(4월 30일~5월 1일) 결과에 따라 관내 분주소 안전원들의 역할을 독려하면서 안전 소조원들의 사상 재무장도 지시했다.
전국 분주소장 회의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직접 제기한 ‘사회 안전사업 전반에서 혁명적 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구체적 실천방도’에 따라 현장 안전원들은 물론 안전 소조원들의 사상 제고 역시 꾀한 것이다.
하지만 최근 안전 소조원들은 “우리도 ‘뉴턴의 3법칙(작용-반작용의 법칙)’이 작용해야 일을 하겠다”면서 대가 없는 안전 소조원 활동에서 발을 빼려 하는 분위기라는 전언이다. 특히 이들은 보위부 정보원들과 비교해 활동 보상에서 차이가 있음을 꼬집으며 직접적으로 불만을 드러내고 있다고 한다.
이에 대해 소식통은 “보위부는 실적에 따라 정보원들에게 어느 정도의 물질적 보상을 주고, 여행증명서 발부를 도와주거나 장사를 하면서 생긴 문제를 해결해 주는 등 ‘배려박’(일종의 도움)이 있는데, 안전부 소조원들은 활동의 대가가 아무것도 없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런 활동을 하는 사람들은 눈알이 좀 돌아가는(눈치가 빠른) 사람들인데, 그 사람들이 이왕이면 대가가 있는 보위부 일을 하지, 맥 대가리(힘) 없는 그쪽(안전부) 일을 하겠느냐”고 반문했다.
여기서 안전 소조원은 관내 담당 안전원에 의해 선발되며,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동향에 대해 보고한다. 다만 요새는 담당 안전원들이 안전 소조원들을 자주 찾아가 이것저것 캐묻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대가 없이 질문 공세만 벌이며 일을 시키고 근래는 사상 재무장을 하겠다며 찾아오는 안전원들이 전혀 반갑지 않은 안전 소조원들은 그래서 저 멀리 담당 안전원의 모습만 보여도 자리를 피하기 바쁘다는 게 소식통의 이야기다.
그런가 하면 소식통은 “안전원의 교통수단은 대체로 자전거인데, 요즘 안전 소조원 사상 재무장 때문에 더운 땡볕에 자전거 타이어에 불이 달릴 정도”라면서 “자기들(안전원들)끼리는 ’100바퀴 안전원’으로서 진짜 혁명을 하는 것 같다며 처한 현실을 비아냥거린다”고 덧붙여 전했다.
‘100바퀴 안전원’이란 김일성 시대에 등장한 표현으로, 담당 관내를 100번 돌다 보면 도둑과 밀수를 비롯한 각종 범죄를 색출한다는, 즉 맡은 일을 책임지고 하는 안전원들을 가리키는 말이다. 그러나 혁명적 안전 일꾼으로 통하던 ‘100바퀴 안전원’은 2000년대 들어 그 의미가 퇴색했다.
소식통은 “지금은 안전원들이 뇌물을 받아 챙길 수 있는 돈 구멍을 찾아 돌아다닌다는 의미로 ‘100바퀴 안전원’이라 불린다”며 “여러모로 주민들에게 경계해야 할 대상, 불편한 대상이 된 안전원들의 모습이 지금 여기(북한) 현실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
윤준병 의원, '국악의 날 개선법' 대표 발의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28일(수), 국악의 역사적 전통성과 상징성을 보다 충실히 반영하고, 법정기념일 중복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악의 날'을 매년 9월 29일로 변경하는 '국악의 날 개선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국악진흥법」은 국악을 보...
김종훈 시의원,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 관련 간담회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김종훈 의원은 28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과 관련한 주민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다운2 공공주택지구 서사지역 입주자 연합, 울산시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주민들은 생활권 및 정주여건 저해 등을 이유로 부지...
정읍시 칠보면,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칠보면이 지난 28일 칠보면 행복이음센터 대강당에서 어르신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행사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사업 취지와 구체적인 직무 내용을 설명했으며, 특히 동절기에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 “주민안전 위해 옛 삼호교 대체 통행로 마련 필요”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이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대체 통행로 확보 필요성을 제기하고 나섰다. 정재환 의원은 28일 중구청장을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통행 제한이 5개월 이상 장기화되면서 중구와 남구를 오가는 주민들이 보행로가 없는 삼호교 차도로 ...
정읍시, 전입 청년 이사비 최대 50만원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타 시·군·구에서 이주 전입한 청년들의 초기 주거 정착 지원하고자 가구당 최대 50만원의 이사비용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발전기금을 활용한 청년 주거 지원 시책이며,정읍으로 전입한 청년이 이사 과정에서 실제 지출한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
현대공업고, 올해 졸업생 취업률 94% 달성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동구 현대공업고등학교(교장 이재영)는 올해 3학년 졸업생 취업률을 94%로 기록하며, 마이스터고 개교 이후 9년 연속 취업률 90% 이상을 유지했다. 이번 성과는 전국적인 취업 환경 변화 속에서도 산업 현장 맞춤형 교육을 지속해 온 결과다. 3학년 졸업생 100명 중 93명이 국내 기업에 취업을 확정 지었으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