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최근 인도 축구대표팀 사령탑 제안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데 이어 이번엔 캄보디아 측에서 대표팀 감독직을 맡아달라는 제안을 해왔다.
캄보디아 축구는 지난 2014년 처음으로 유소년 육성 정책 선진화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축구 약체에서 벗어나 강국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노력을 해왔다.
캄보디아는 올해, 2014년 유소년 육성 정책 도입 10년 차를 맞아 더욱 야심찬 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이른바 '2038 프로젝트'로 명칭 된 계획이다.
명망 있는 지도자를 영입해 축구대표팀이 동남아시안게임과 동남아의 월드컵으로 알려진 미쓰비씨 컵 등에서 성과를 내고 나아가 2038년 월드컵 본선까지 노린다는 내용의 장기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1월을 끝으로 1년 넘게 지휘봉을 잡지 않고 지도자 생활 휴식 중인 박항서 감독의 상황을 고려하면 동남아시아축구에서 여전히 박항서 감독의 존재감이 크다는 증거로 보여지는 대목이다.
박항서 전 감독 측은 캄보디아 축구협회의 제안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당장 인도 또는 캄보디아로 향할 가능성에 대해선 신중하게 접근하겠다는 태도를 보였다. 캄보디아는 현재 피파 랭킹 180위에 자리하고 있다.
베트남에서 성공 신화를 썼던 박항서 전 감독의 차기 행선지에 동남아 축구 전체가 주목하고 있다.
손흥민, 2026년 첫 출격… 에스파냐와 북중미 챔피언스컵
[뉴스21 통신=추현욱 ]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 손흥민(34)이 2026시즌을 시작한다. 생애 처음으로 겨울에 프리시즌을 보내며 새로운 시즌을 준비한 손흥민은 설 연휴에 펼쳐지는 올해 첫 경기에서 득점에 도전한다.LA FC는 18일 오후 12시(이하 한국시간)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의 프란시스코 모라산 스타디움에서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
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원광대학교병원, 설 연휴 “응급 비상진료 체계” 갖춰 고향방문 응급환자 만반치료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5일간의 설 연휴를 맞아 지역 주민과 귀성객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 비상진료 체계”를 지속 가동한다. 원광대병원은 설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와 응급 환자에 대비해 권역응급의료센터를 24시간 운영한다. 응급의료센터 전문...
북구, 환경공무직 설맞이 격려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3일 구청장실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공무직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격려의 시간의 가졌다.
북구,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문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12일 설을 앞두고 클로버장애인단기보호시설과 금빛실버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