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지역사회 종로구 재활협의체 토론회 개최
  • 위성봉 지회장
  • 등록 2024-07-16 09:21:59

기사수정
  • 종로구 보건소 건강증진과

지난 7월12일 종로구보건소 2층 회의실에서 지역사회 종로구 재활협의체 토론회가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보건소장, 건강증진과장, 사회복지과장, 장애인복지관 사무국장, 의료재활공학과 교수, 지체장애인협회장, 동부보조기기센터장, 병원행동치료사 등이 참석하여 지역사회 재활협의체의 기능 및 역활, 운영 기대효과 등을 주제로 2024년 상반기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보건, 의료, 복지 복합사례로 2명의 장애인을 진단하여 장애의 정도와 기능평가, 강점과 한계점, 욕구를 분석하고 단기 및 장기 목표를 설정했다. 이에 따라 장애인의 상태에 맞춘 운동 처방 결과 초기 평가가 매우 긍정적으로 나왔다.


토론에 참여한 각 담당자는 장애인의 욕구에 맞춘 맞춤형 서비스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원인파악, 정신건강, 본인의 의지, 넓은공간의 필요성 등을 제언했다. 건강증진과장은 앞으로 더욱 세심하게 장애인의 증상을 살피고 필요로 하는 부분을 최대한 지원하겠다는 약속을 했다,


이번 토론회를 통해 지역사회 재활협의체는 장애인들에게 보다 적합한 지원을 제공하고, 이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방향성을 명확히 할 수 있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주민 합의 빠진 공익사업 추진… 송학면 사태, 제천시 관리·감독 부실 도마 충북 제천시 송학면에서 추진된 공익사업과 보조금 집행을 둘러싸고 절차상 논란이 잇따르면서 지역 사회의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주민 의견 수렴 과정의 적정성과 행정의 관리·감독 책임을 두고 “공공의 상식이 무너지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된다.20일 송학면 이장협의회와 주민들에 따르면, 송학면의 한 이장은 지난해 농업...
  2. 【기자수첩】 선거가 오면 나타나는 사람들, 끝나면 사라지는 정치 지방선거가 다가오고 있다. 도시의 공기는 아직 조용하지만, 정치인들의 움직임은 이미 시작됐다. 한동안 잠잠하던 SNS가 먼저 반응한다.현장 사진, 회의 사진, 시민과 악수하는 장면이 연달아 올라온다. 마치 그동안 도시 한가운데서 살고 있었던 것처럼.하지만 시민들은 기억한다. 그 사진 속 인물들이 평소에는 잘 보이지 않았다는 사실을....
  3. [속보] 청와대, 신임 정무수석에 "홍익표"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속보] 청와대, 신임 정무수석에 "홍익표"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4. ‘나흘째 단식’ 장동혁 “당원들 없었다면 버티기 힘들었을 것…" [뉴스21 통신=추현욱 ] 나흘째 국회에서 단식 농성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8일 “당원들과 지지자들이 없었다면 더욱 버티기 힘들었을 것”이라고 밝혔다.장 대표는 “대한민국은 권력자의 힘에 좌우되는 나라가 아니라, 정의가 강 같이 흐르는 나라여야 한다”며 “자유와 법치를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했다.장 대...
  5. BTS, '광화문광장'서 컴백 공연 추진…오는 3월 20일 ~ 22일 중 택일 〈사진=위버스 캡처〉완전체 컴백을 앞둔 그룹 방탄소년단이 첫 컴백 공연 장소로 광화문 광장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19일 연합뉴스TV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완전체로 돌아오는 가운데 컴백 공연을 광화문 광장에서 여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이는 4월부터 시작될 대규모 월드 투어에 앞서 국내에서 선보이는 첫 ...
  6. 김상태 북구의장이 새해를 맞아 북구지역 자생단체들과 소통을 이어갑니다. [뉴스21 통신=최병호 ](가진출처=울산북구의회)송정동자연보호협의회와의 현장간담회 관련 보도자료
  7. 양주시호남향우연합회, '2026 신년하례식 및 남옥우 연합회장 연임식' 성료 [양주=서민철 기자] 양주시 10만 호남인을 대표하는 양주시호남향우연합회가 새해를 맞아 향우들의 결속을 다지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를 가졌다.  양주시호남향우연합회는 지난 18일 오후 4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2026년 신년하례식 및 연합회장 연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연합회원 500여 명이 ...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