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해복구 작업중인 지역 의원들(좌->우 순으로 송미숙, 김우빈, 지해춘, 박경태 의원)[전북특별자치도 취재팀] 임피 지역에 위치한 스마트팜이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 피해를 입었다. 이번 침수로 인해 농업 생산에 큰 타격이 예상되지만, 지역 사회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이 돋보이는 가운데 피해 복구 작업이 신속하게 진행되고 있다.
침수 피해가 발생하자 상평대대에서는 즉각적으로 80여 명의 인력을 파견하여 수해 복구 작업에 착수했다. 군부대의 신속한 대응은 피해 복구에 큰 힘이 되었으며, 지역 주민들에게도 큰 위로가 되었다. 상평대대 관계자는 "침수 피해를 입은 스마트팜의 빠른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복구 작업에서는 김우민, 지해춘, 송미숙, 박경태 시의원들의 적극적인 지원이 큰 역할을 했다. 이들 시의원들은 침수 피해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주민들과 소통하며 피해 상황을 꼼꼼히 파악했다.
현장에서 이들은 복구 작업을 위해 필요한 자원을 즉각적으로 지원하고, 주민들의 고충을 직접 듣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다. 복구 작업에 참여한 시의원들은 한 목소리로 "지역 주민들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하며, 주민들과 함께 재난을 극복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또한, 삼립군산총판 박민형 대표는 상평대대와 수해 복구 봉사자들을 위해 빵과 우유를 제공하며 따뜻한 격려의 손길을 내밀었다. 박 대표는 "수해 복구에 힘쓰는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 수해복구 작업을 마친 상평대대 부대원과 지역 주민들
이번 임피 스마트팜 침수 사건은 자연 재해가 지역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그러나 상평대대의 신속한 지원, 시의원들의 적극적인 현장 방문과 지원, 그리고 지역 기업의 따뜻한 지원 덕분에 피해 복구 작업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이와 같은 협력 사례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가 재난을 극복하는 데 있어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 임피 스마트팜의 빠른 회복과 함께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기대해본다.
이번 침수 피해는 자연의 힘 앞에서 인간의 노력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금 깨닫게 한다. 지역 사회와 군부대, 기업, 그리고 시의원들이 함께 협력하여 재난을 극복하는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앞으로도 이러한 협력이 지속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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