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드민턴 혼합복식 8강전에 나선 서승재, 채유정조. 세트스코어 2대 0으로 낙승하고 4강에 올랐다.
바로 이어진 또다른 8강전에선 김원호, 정나은조가 이겼다.
나란히 승리를 이어간 한국 선수들은 대진표에 따라 우리 시간으로 내일 새벽 열리는 준결승전에서 만나고, 한국은 이 종목 은메달을 확보하게 됐다.
이리 저리 빈 공간을 찾아 상대의 움직임을 이끌어낸 안세영. 배드민턴 여자 단식 조별 예선에서 세트스코어 2대0.
매 세트마다 큰 점수차를 만들어냈다.
실전 감각을 완전히 되찾은 안세영은 16강에 진출했고, 부전승으로 8강까지 안착했다.
김가은도 세트스코어 2대1로 16강에 진출했다.
여자 단식 16강전 경기. 11대 2로 1세트를 따내며 경기 여유롭게 이끈 신유빈.
마지막 4세트에서 상대가 4차례 듀스로 따라왔지만 실력차를 뒤집지는 못했고, 8강을 확정지은 신유빈은 팬들에게 하트를 보냈다.
한국 올림픽 남자 양궁 3연패에 힘을 보탠 이우석은 개인전에서 16강에 진출했다.
여자 양궁의 막내 남수현도 64강전과 32강전에서 모두 승리했다.
김제덕 또한 승전보를 준비했지만 강한 비바람이 예보되면서 64강전 경기가 하루 연기됐다.
한국인 관광객, 무비자로 일본 90일, 베트남에 45일, 필리핀에 30일간 체류 가능..."제주도보다 낫다"
해외여행 커뮤니티에서는 일본 오사카나 베트남 다낭이 ‘경기도 오사카시’, ‘경기도 다낭시’라는 별칭으로 불린다. 한국인이 워낙 많아 마치 국내 여행을 온 것 같다는 의미다. 오사카성 전경.3일 일본정부관광국(JNTO)과 법무성 출입국 통계 등에 따르면 2024년 일본을 방문한 외국인 3687만명 가운데 한국인이 23.9%(882만명)로 1...
2026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배정 기준 번호 공개 추첨
[뉴스21 통신=최세영 ]▲ 사진제공=울산광역시교육청울산 강북 · 강남교육지원청(교육장 한성기, 임채덕)은 2일 관내 초등학교 졸업 예정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2026학년도 중학교 배정프로그램 기준 번호를 공개 추첨했다. 이번 추첨식은 강북교육지원청 대회의실과 강남교육지원청 대청마루에서 각각 진행됐다. 배정 과정의 공정성...
“책 읽는 소리, 울산 교육의 미래를 깨우다”… 독서로 키우는 생각의 힘
[뉴스21 통신=최세영 ]▲ 어린이독서체험관 '별바다'전경사진=울산광역시교육청제공울산광역시교육청은 지난해 독서·인문 교육의 현장 안착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학교 현장 곳곳에 깊이 있는 독서 문화를 뿌리내리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했다. 울산교육청은 교육의 본질을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스스로 생각하는 ...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 새해 첫 배식 봉사로 따뜻한 출발
[뉴스21 통신=박철희 ] 전남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병순)이 새해를 맞아 2일 경로식당을 이용하는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배식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새해 출발을 알렸다.이날 행사에는 복지관 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식사 준비부터 배식까지 함께하며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정성껏 점심을 제공했다. 또한 식사 시간 동안 말벗 .
보성군, 새해 첫 결재로 ‘구들짱 민생 대장정’ 출발
[뉴스21 통신=박철희 ] 보성군이 2026년 새해 첫 결재(제1호)로 ‘구들짱 민생 대장정’을 확정하며 군정의 최우선 가치를 민생에 두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이번 대장정은 군민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가 목소리를 듣고, 이를 행정에 반영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한층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구들짱 민생 대장정’은 ▲.
익산시, 고향사랑기부 14억 원 돌파 '역대 최고치'
익산시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 차인 지난해 14억 8,500만 원을 모금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시행 첫해인 2023년 5억 9,000만 원, 2024년 6억 6,500만 원과 비교해 2배 이상 급증한 수치다. 이는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 전북 도내 최우수를 목표로 지속 가능한 전략과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 시민 중심의 기부금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