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야구의 열기가 요즘 뜨겁다. 벌써 시즌 900만 관중을 넘어 1천만 관중의 고지도 눈앞에 있다
올해 야구장을 찾는 관객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교해 매달 50만명 가량 늘고 있다.
7년 만에 우승에 도전하는 KIA, 명가의 부활을 노리는 삼성, 가을야구 막차를 노리는 한화와 롯데까지 전통 명가의 치열한 순위싸움은 팬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의정부시 낙양동 이 모씨는 "올해 류현진 선수 효과가 굉장히 큰 것 같아요. 메이저리그에서 12년 만에 KBO에 다시 돌아왔기 때문에…"라고 말했다.
새로 야구에 입문한 팬층도 눈에 띈다.
20대, 여성, 미혼 팬들이 특히 많이 늘고 있는데 팀의 성적과는 무관하게 선수들의 스타성에 끌리는 경우가 많다.
스타 선수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소셜미디어에서 찾아보고, '포토카드' 등 기념품도 사 모은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티켓 가격과 치맥 등 먹거리 그리고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즐기는 응원 문화 또한 팬들을 야구장으로 향하게 한다.
이런 한국 야구를 뉴욕타임스는 "록 콘서트 같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야구장에서 인증사진을 남기며 추억을 쌓고 승패를 떠나 즐거움을 찾는 새로운 관람 문화, 프로야구 사상 첫 1000만 관중 돌파도 머지않아 보인다.
손흥민, 2026년 첫 출격… 에스파냐와 북중미 챔피언스컵
[뉴스21 통신=추현욱 ]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 손흥민(34)이 2026시즌을 시작한다. 생애 처음으로 겨울에 프리시즌을 보내며 새로운 시즌을 준비한 손흥민은 설 연휴에 펼쳐지는 올해 첫 경기에서 득점에 도전한다.LA FC는 18일 오후 12시(이하 한국시간)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의 프란시스코 모라산 스타디움에서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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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원광대학교병원, 설 연휴 “응급 비상진료 체계” 갖춰 고향방문 응급환자 만반치료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5일간의 설 연휴를 맞아 지역 주민과 귀성객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 비상진료 체계”를 지속 가동한다. 원광대병원은 설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와 응급 환자에 대비해 권역응급의료센터를 24시간 운영한다. 응급의료센터 전문...
북구, 환경공무직 설맞이 격려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3일 구청장실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공무직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격려의 시간의 가졌다.
북구,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문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12일 설을 앞두고 클로버장애인단기보호시설과 금빛실버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