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빗속에 보라빛 조명으로 빛난 프랑스 스포츠의 상징,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최고의 도전을 응원하는 산타의 공연으로 폐회식의 막이 올랐다.
프랑스 근위병 군악대를 따라 우리나라 카누의 최용범을 포함해, 역대 가장 많은 169개 참가국 기수들이 4,400명의 선수들을 대표해 행진을 벌였다.
금메달 6개를 포함해 모두 30개의 메달을 따낸 우리 선수단과 모든 참가 선수들은 지난 12일간의 열전 순간, 순간들을 다시 한번 떠올렸다.
우리나라의 원유민 등 새롭게 선출된 국제패럴림픽 선수위원 6명 소개됐고, 패럴림픽이 스포츠를 통해 세상의 편견을 깨려는 변화의 몸짓이 파리 올림픽에서 첫 공식종목이 된 브레이킹에 담아 표현됐다.
파리에서 휘날렸던 패럴림픽 기는 다음 개최지인 LA로 이양됐고, 익숙한 '캘리포니아 드림'과 함께 LA가 소개됐다.
프랑스 패럴림픽의 전설들이 작은 랜턴에 담긴 성화를 불어 끄는 것으로 파리 패럴림픽은 막을 내렸다.
화려한 축하공연으로 헤어짐의 아쉬움을 달랜 선수들은 4년 뒤 LA에서 새로운 도전을 약속했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
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원광대학교병원, 설 연휴 “응급 비상진료 체계” 갖춰 고향방문 응급환자 만반치료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5일간의 설 연휴를 맞아 지역 주민과 귀성객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 비상진료 체계”를 지속 가동한다. 원광대병원은 설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와 응급 환자에 대비해 권역응급의료센터를 24시간 운영한다. 응급의료센터 전문...
북구, 환경공무직 설맞이 격려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3일 구청장실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공무직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격려의 시간의 가졌다.
북구,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문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12일 설을 앞두고 클로버장애인단기보호시설과 금빛실버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
북구, 청소년육성위원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열고, 2026년 청소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