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특례시 금일(9.13.) 1차 배포 보도자료입니다.
시청·직속 | ||
1 | [기획]고양시,드론·UAM산업 기반구축…미래경쟁력 확보한다 -고양 드론밸리·드론 방위산업 단지 조성추진 -내년 상반기K-UAM 2-2단계 킨텍스~김포공항 실증사업 시작 -오는10월 고양 드론·도심항공모빌리티 박람회 개최 -이동환 고양시장“고양시는 드론·UAM최적입지…드론밸리·UAM정비단지 추진” | 미래산업과 ☎8075-3756 |
2 | 이동환 고양시장,차례로 동(洞)방문해 소통 행보 이어가 - 9월 둘째 주 행신2동,대덕동,일산1동,탄현1동,화정2동 주민들과 만나 의견 수렴 -공원 환경 정비·마을버스 증차 등 건의…“일의 경중 관계없이 적극 문제 해결할 것” | 주민자치과 ☎8075-24888 |
3 | 2024년 고양시 신중년대학 하반기 개강식 개최 -농협대·동국대·중부대·한국항공대에서6개 특화 과정 운영 | 평생교육과 ☎8075-2295 |
4 | 고양시, 2025년 생활임금 11,020원으로 결정 - 2024년10,870원에서1.4%인상...월급으로 환산 시2,303,180원 | 일자리정책과 ☎8075-3563 |
[붙임]
보도자료(시) 4건. 끝.
구분 | 주관부서 | 담당자 | 연락처 | 사진유무 | |
기획보도 | 미래산업과 | 팀 장 | 김윤환 | 031-8075-3751 | 있음 |
담당자 | 박재현 | 03-8075-3756 | |||
고양시, 드론·UAM 산업 기반구축…미래경쟁력 확보한다
- 고양 드론밸리·드론 방위산업 단지 조성추진
- 내년 상반기 K-UAM 2-2단계 킨텍스~김포공항 실증사업 시작
- 오는 10월 고양 드론·도심항공모빌리티 박람회 개최
- 이동환 고양시장 “고양시는 드론·UAM 최적입지…드론밸리·UAM 정비단지 추진”
고양특례시는 첨단 미래산업으로 떠오르는 드론·UAM 산업 육성을 위한 드론밸리, UAM 정비단지 조성을 추진한다.
시는 2021년 드론산업 전담팀을 신설하고 드론 실증도시, 대덕 드론비행장, 드론앵커센터를 구축해 왔다. 지난해는 국토부 K-UAM 실증 2단계 사업에 선정되어 내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인 실증사업을 시작한다. 지난 8월에는 UAM 산업육성 연구용역을 시작했고 오는 10월 고양 드론·UAM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고양시는 한국항공대, 김포·인천공항과 인접하고 세계적인 국제전시장 킨텍스를 보유하고 있어 드론·UAM 산업육성에 최적의 입지환경을 갖추고 있다”라며 “미래 모빌리티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드론과 UAM 산업 육성을 위한 K-UAM 실증, 드론밸리, UAM 정비단지 조성 등 첨단산업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고양드론밸리·드론 방위산업 단지조성 추진
시는 올해 11월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드론 통합관제 시스템(G-UTM)을 구축한다. 이번 사업에서는 드론을 활용한 시설물 점검, 산불감시, 재난 대응, 실종자 수색, 정기순찰, 안전관리 등 다양한 용도에 맞게 드론 통합관제시스템을 운용하여 시민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행신동에 건립되는 평생학습관 4~7층 기업입주시설에 드론기업을 유치하여 고양드론앵커센터와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드론밸리 조성을 위해 전진하고 있다.
드론은 항공촬영, 안전진단, 물류배송, 방위산업 등 다양한 분야로 활용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최근에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드론의 효용성이 입증되면서 저비용 고효율의 방위산업 자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시는 드론 방위산업 육성을 위해 국방드론 MRO센터, 드론종합훈련센터, 대드론시스템 검증시설 등 방산드론 전문시설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드론 방위산업단지에는 인증기관, 유지보수정비 전문기업 등 10여개 관련 기업 유치를 추진한다. 드론 기업, 항공대학교, 국방부 드론작전사령부와 함께 관·산·학·군 협력사업과 공동연구를 실시하고 로드맵을 구축할 계획이다. 향후 공공 건물부지 및 사업비 확보를 위한 국토부 공모사업 유치를 제안하고 방위산업 단지 지정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내년 상반기 K-UAM 2-2단계 킨텍스~김포공항 실증사업 시작
내년 상반기부터 국토교통부 주관 K-UAM 2단계 실증사업이 본격적으로 실시된다. K-UAM 실증사업 1단계는 전남 고흥 개활지에서, 2단계는 수도권 도심에서 진행된다. 국토부는 지난해 8월 K-UAM 실증사업 1단계에 착수했고 1단계를 통과한 기업들은 올해 하반기 2-1단계인 청라~계양아라뱃길 구간에서 실증을 진행한 후 2-2단계 킨텍스~김포공항 노선에서 실증을 이어간다. 이를 위해 킨텍스 인근에 K-UAM 버티포트 조성공사를 내년 상반기까지 완료하고 본격적인 실증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버티포트 운영, 교통관리 서비스 등 UAM 핵심 인프라도 통합적으로 점검한다.
UAM은 친환경 도심형 항공기 등장으로 신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인프라 구축, 운항, 교통관리, 서비스, 기체제작/정비 등 다양한 파생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2026년 UAM 실증참여 기업들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UAM 시범운용구역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 K-UAM 실증사업을 통해서 킨텍스~김포공항 노선 시범운항을 시행하고 기체 제작사 실증과정을 위한 부지와 행정적 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
UAM 시범운용구역, 드론·도심항공모빌리티 박람회 추진
시는 지난 8월 UAM 시범운용구역 지정, UAM 사회적 수용성 조사 분석, UAM 산업 육성 및 기업 유치 방안 마련 등을 목적으로‘UAM 산업 육성방안 연구용역’을 발주했다. 용역은 내년 5월까지 한국항공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와이젠글로벌이 수행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용역으로 통해 UAM 시범운용구역 지정을 추진하고 UAM 정비단지(MRO) 조성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MRO는 유지(Maintenance), 보수(Repair), 분해정비(Overhaul)를 의미하며 항공기와 UAM 기체의 성능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전반적인 기체 수리를 포함한다. 고가의 항공기와 UAM 기체는 지속적인 안전과 성능 확보를 위한 정기적인 점검과 유지보수가 필수적이므로, MRO 산업은 기체 생산만큼이나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분야로 알려져 있다.
오는 10월 23일~25일에는 고양 드론·도심항공모빌리티 박람회를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하며 드론·UAM 체험존, 드론육성 방안 및 인증 등에 관한 컨퍼런스와 세미나, 수출과 공동구매를 위한 비즈니스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이번 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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