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U-15 청소년 야구단' 창단, 미래 스포츠 인재 키우기로
익산시가 지역 청소년들의 체육 활동을 활성화하고 전문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U-15 청소년 야구단'을 창단했다. 시는 5일 웨스턴라이프호텔에서 정헌율 시장과 익산시체육회 관계자, 선수 및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야구단 창단식을 열고 힘찬 출발을 알렸다. 스포츠클럽 시스템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익산시 청소년 야구단은 ...

추석 연휴 전 한 대학병원 응급실.
전공의 사직으로 인한 의료진 부족으로 추석 연휴 응급실 대란이 일어날 거란 우려가 있었지만, 다행히 큰 혼란 없이 넘어가는 분위기이다.
추석 당일인 17일 기준 추석 명절 나흘 동안 응급실을 찾은 환자는 하루 평균 2만 7천5백여 명.
지난해 추석과 비교하면 30% 이상 줄었다. 특히, 경증 환자들이 응급실 방문을 자제해 준 것이 주효한 것으로 보인다.
하루 평균 응급실 내원 경증 환자 수는 1만 6천백여 명으로, 지난 추석에 비해 37%가량 감소했다.
서울대병원 등 서울의 주요 병원 응급실에서도 우려했던 응급실 대란은 없었다.
다만,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 문제는 여전했다.
충북 청주에선 양수가 터진 25주 차 임산부가 병원 75곳을 돌다 간신히 수술을 받았고, 광주에선 손가락 절단 환자가 전주까지 이송되기도 했다.
정부는 전공의 사태와 무관한 필수 의료, 지역의료 부족 문제라고 해명했다.
추석 연휴 기간 진료 차질을 우려했던 윤석열 대통령은 어제(18일) 어린이 병원을 찾아 필수 의료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근무 중인 의사들의 명단을 악의적으로 공개한 것과 관련해 정부는 43건을 수사 의뢰해 일부 조치가 이뤄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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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명품 스포츠 도시' 구성 위한 대대적 예산 투입
익산시가 도심과 외곽을 아우르는 대대적인 체육 시설 확충에 나서며, 집 근처에서 누구나 운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명품 스포츠 도시'의 위상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배석희 문화교육국장은 4일 정례 브리핑을 통해 생활체육부터 전문체육까지 아우르는 '2026 체육 인프라 구축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관련 총사...
익산시, '세계 역사도시' 도약, 백제왕도의 품격 높여
익산시가 2026년을 '백제왕도 세계유산도시'의 가치를 완성하고 미래로 도약하는 전환점으로 삼고 핵심 유적의 고품격 보존·관리와 함께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문화유산 콘텐츠를 대폭 확대 운영한다는 구상이다. 배석희 문화교육국장은 4일 정례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익산 문화유산 청...
정읍시, 2026 구절초 꽃축제 준비 '착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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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청년수당 최대 360만원 지원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지역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응원하기 위해 6일부터 20일까지 최대 360만원을 지원하는 '전북 청년수당(활력·지역정착)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으로 정읍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이다. 시는 청년...
정읍경찰서, 새학기 아동 안전 강화 직무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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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예수병원, 파키스탄 지역 보건 캠프 열어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전주 예수병원 국제의료협력단(PMCI)은 지난 2월 26일부터 3월 1일까지 파키스탄 카라치 및 샤디빨리지역에서 지역 보건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여기에는 김상균 국제의료협력단 국제본부장을 비롯해 양성열 소화기내과 과장, 임정규 영상의학과 PA, 김동건 재활의학과 물리치료사 등 예수병원의 전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