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 호남권 실무협의회광주광역시는 20일 오전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전라남도,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시·도의 상호협력으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호남권 메가시티 경제동맹 실무협의회’를 영상회의로 개최했다.
호남권 메가시티 경제동맹 실무협의회는 지난 7월 4일 전북 정읍시 JB금융그룹 아우름캠퍼스에서 합의한 호남권 메가시티 경제동맹 공동선언과 우선 추진사업에 대한 실행방안을 논의하고 추진하기 위해 3개 시·도 기획조정실장을 단장으로 구성된 조직체다.
이번 실무협의회는 배일권 광주시기획조정실장, 장헌범 전남도 기획조정실장, 천영평 전북자치도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해 사업 분야별 각 시·도 담당 실무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실무협의회에서는 3개의 우선 추진사업인 ▲호남 RE100 메가시티 조성 ▲호남권 메가시티 고속도로 추진 ▲호남 관광문화 주간 공동 개최에 대해 3개 시·도가 협의한 발굴과제를 확정하고 추진 방법, 향후 계획 등을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앞서 3개 시·도는 지난 8월 우선 추진사업에 대한 상호 사전협의를 거쳐 사업별로 시·도 각 담당부서가 참여한 분과위원회(산업·경제, 건설·SOC, 문화·관광)를 구성, 운영하고 있다.
이번 실무협의회에서 3개 시·도는 ‘호남 RE100 메가시티 조성’을 위해 우선추진 과제로 ‘호남권 분산전원 통합 운영 네트워크 구축’을 선정하고, 향후 호남권 전력계통 포화 문제에 공동 대응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에너지 분야 신규과제도 추가 발굴하기로 했다.
또 호남권 메가시티 고속도로 추진을 위해 고흥~광주, 광주~전주, 전주~세종 고속도로 구간 건설을 위한 공동 협력으로 남북축 고속도로 고도화를 통해 호남권 광역교통망 혁신을 이루기로 합의했다. 이를 위해 제3차 고속도로 건설 국가계획(2026~2030년)에 반영 및 타당성조사 용역비 확보가 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하고, 우선 10월중 3개 시·도가 국토부를 방문해 공동의 목소리를 전달하기로 했다.
호남 관광문화 주간 공동 개최는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해 2025년 9월에서 10월중 개최하는 것으로 합의하고 2025년 공동주간 필요 예산을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3개 시·도는 이번 실무협의회에서 논의된 검토 의견을 바탕으로 추가 실무전담팀(TF) 등을 통해 보완하여 우선 추진사업의 실행력과 효율성을 높여갈 계획이다.
배일권 광주시 기획조정실장은 “수도권 집중이라는 국가질병에 대응하기 위해 상호 합의한 호남권 메가시티 경제동맹을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어느 한 시·도만의 의지가 아니라, 3개 시·도의 하나된 의지, 노력, 지혜가 필요하다”며 “앞으로 실무TF에서 상호 협의와 실무협의회의 논의를 통해 선 경제기능통합 기치인 호남권 메가시티 경제동맹을 성공시킬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장헌범 전남도 기획조정실장은 “지방소멸 절체절명의 위기 대응을 위해 3개 시도의 협력은 큰 의미가 있다”며 “최우선으로 초광역 SOC, 에너지, 이차전지 등 첨단산업 등 자원의 연계와 협력을 통한 공동발전의 동력을 만들어 내도록 광주‧전북과 폭넓게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천영평 전북자치도 기획조정실장은 “지난 호남권 메가시티 경제동맹을 통해 메가시티 고속도로 등 3개 시도의 협력을 구체화하는 성과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호남권 공동 현안 대응을 통해 모두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상호 협력관계를 만들어 나가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
윤준병 의원, '국악의 날 개선법' 대표 발의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28일(수), 국악의 역사적 전통성과 상징성을 보다 충실히 반영하고, 법정기념일 중복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악의 날'을 매년 9월 29일로 변경하는 '국악의 날 개선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국악진흥법」은 국악을 보...
김종훈 시의원,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 관련 간담회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김종훈 의원은 28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과 관련한 주민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다운2 공공주택지구 서사지역 입주자 연합, 울산시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주민들은 생활권 및 정주여건 저해 등을 이유로 부지...
정읍시 칠보면,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칠보면이 지난 28일 칠보면 행복이음센터 대강당에서 어르신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행사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사업 취지와 구체적인 직무 내용을 설명했으며, 특히 동절기에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 “주민안전 위해 옛 삼호교 대체 통행로 마련 필요”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이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대체 통행로 확보 필요성을 제기하고 나섰다. 정재환 의원은 28일 중구청장을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통행 제한이 5개월 이상 장기화되면서 중구와 남구를 오가는 주민들이 보행로가 없는 삼호교 차도로 ...
정읍시, 전입 청년 이사비 최대 50만원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타 시·군·구에서 이주 전입한 청년들의 초기 주거 정착 지원하고자 가구당 최대 50만원의 이사비용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발전기금을 활용한 청년 주거 지원 시책이며,정읍으로 전입한 청년이 이사 과정에서 실제 지출한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
현대공업고, 올해 졸업생 취업률 94% 달성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동구 현대공업고등학교(교장 이재영)는 올해 3학년 졸업생 취업률을 94%로 기록하며, 마이스터고 개교 이후 9년 연속 취업률 90% 이상을 유지했다. 이번 성과는 전국적인 취업 환경 변화 속에서도 산업 현장 맞춤형 교육을 지속해 온 결과다. 3학년 졸업생 100명 중 93명이 국내 기업에 취업을 확정 지었으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