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행, 장거리 급행노선 신설
- 중복노선 통폐합
- 대구, 경산 공동배차 대구버스 감축
▲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음(뉴스21통신) 박창남기자 = 대구시내버스 노선 개편은 2022년부터 시작되어 현재 진행 중이다.
시비 6억5천여만원을 들여 용역에 맡겨 진행 중이지만 대구시가 가고자 하는 방향과 어떤 형태의 방향으로 가야 시민들의 불편한 이동권을 보장하고 대구시의 제정에 득이 될지 사실 아이련하다.
시내버스는 약자들의 이동권을 보장함과 동시에 출, 퇴근시간 시민들의 이동에 있어 역세권 지하철을 중심으로 환승하는 역활을 해야 시민들이 출근 시간을 단축해 주는 역활을 해야 한다. 그렇치 않고서는 시민들이 대중교통을 외면 할 수 박에 없다.
현재 대구시내버스는 급행, 지선, 간선 등 많은 노선들이 있다. 이 노선들의 역활은 개인 승용차을 이용하지 않고도 목적지까지 대중교통으로 이용할 수 있는 노선들이 있어야 한다. 대구시가 노선개편의 목적이 여기에 있다고 본다.
최근 모 버스회사 60대 운전기사가 이동식 화장실에서 변을 보다 승용차에 치여 사망한 일이 있었다. 또한 회차지에 도착하면 쉴 공간이 없어 버스운전석에서 쉬거나 나무 그늘 한 곳 없는 때양볕을 피해 작은 나무그늘을 찾아가 쉬는 것이 허다하다. 특히 한여름에는 대책이 없다.
대구시내버스 노선개편을 앞두고 한쪽 눈으로만 보는 세상이 아닌 양쪽 눈으로 볼 수 있는 행정이 시작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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