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 의성군은 ‘2024 세포배양 국제심포지엄’을 지난 7일, 8일 양일간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에서 개최했다. 의성군 제공의성군은 ‘2024 세포배양 국제심포지엄’을 지난 7일, 8일 양일간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에서 개최했다.
지난 10년간 세포배양산업을 미래 먹거리산업으로 육성해오고 있는 의성군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세포배양산업의 현주소를 짚어보고 향후 정책과 산업화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최신 세포배양기술 동향과 응용산업’이란 주제로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세포배양 최신 이론과 기술 ▲배양육 연구 및 산업 동향 ▲천연물의 산업화 전략: 인실리코 기술과 세포배양의 만남이라는 3개 세션으로 구분해 진행됐는데 국가 차원의 바이오산업 육성 기조와 더불어 최근 배양육 등 세포배양 식품 산업의 높은 관심을 반영하듯 정부, 지자체 관계자와 국내외 세포배양 전문가들과 삼성바이오에피스, CJ, 한화솔루션, SK바이오사이언스 등 국내 유수 대기업을 포함한 세포배양산업 전후방 기업 관계자 등 총 1,000여 명 이상 방문하여 정부 정책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산업화 방안을 마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첫째 날 개회식에서 고한승 한국바이오협회 회장(삼성바이오에피스 대표)이 '세포배양기술의 중요성과 지역 내 인프라 구축 필요성'을 주제로, 둘째 날에는 세계적인 비영리단체 GFI(Good Food Institute)의 Bruce Friedrich 회장이 '차세대 농업 혁명'을 주제로 한 기조 강연을 진행해 참석자들에게 세포배양산업의 육성 필요성을 역설했다.
기조 강연에 이은 각 세션별 토론에서는 산학연관 전문가들이 심도 있는 토론을 통해 동물세포 배양공정 개발, 배양육 및 세포배양 배지 개발, 인공지능을 활용한 천연물 소재 및 제품 개발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군은 이번 행사를 주관한 영남대 세포배양연구소(소장 최인호)와 세포배양산업 기획 단계부터 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해 의성 바이오밸리 일반산업단지 내에 개관한 경북 세포배양산업 지원센터에 영남대 세포배양연구소 분원을 개설하는 등 꾸준한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의성군은 지난해 세포배양산업 지원센터 개소, 의성 바이오밸리 일반산업단지 착공, 세포배양 배지 제조공장 등 관련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올해 세포배양식품 규제자유특구 사업이 최종 선정되어 사업비 205억을 확보하고 주관기관인 (재)경북테크노파크, 특구 사업자와 함께 내년부터 본격적인 특구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처럼 의성군의 세포배양 배지, 세포배양 식품 및 관련 소재부품 산업의 연구개발과 산업화를 위한 사업성과가 일정 궤도에 오름에 따라 군은 바이오산업의 핵심 기술인 세포배양산업 육성에 더욱 박차를 가해 향후 지역의 산업구조를 개편하고 국가 바이오산업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는 목표 달성을 위해 정진하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심포지엄은 최신 세포배양기술의 동향을 파악하고 군이 추진 중인 세포배양 관련 산업 육성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지난 10년간 세포배양 산업화를 위한 의성군의 노력에 더해 앞으로도 세포배양산업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로 군이 대한민국 세포배양산업 메카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손흥민, 2026년 첫 출격… 에스파냐와 북중미 챔피언스컵
[뉴스21 통신=추현욱 ]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 손흥민(34)이 2026시즌을 시작한다. 생애 처음으로 겨울에 프리시즌을 보내며 새로운 시즌을 준비한 손흥민은 설 연휴에 펼쳐지는 올해 첫 경기에서 득점에 도전한다.LA FC는 18일 오후 12시(이하 한국시간)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의 프란시스코 모라산 스타디움에서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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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원광대학교병원, 설 연휴 “응급 비상진료 체계” 갖춰 고향방문 응급환자 만반치료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5일간의 설 연휴를 맞아 지역 주민과 귀성객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 비상진료 체계”를 지속 가동한다. 원광대병원은 설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와 응급 환자에 대비해 권역응급의료센터를 24시간 운영한다. 응급의료센터 전문...
북구, 환경공무직 설맞이 격려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3일 구청장실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공무직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격려의 시간의 가졌다.
북구,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문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12일 설을 앞두고 클로버장애인단기보호시설과 금빛실버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