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이라크는 189cm 최장신 공격수 아이만 후세인을 앞세운 공격이 강점이고 수비도 탄탄하다.
앞서 언급한 대로 이라크의 강점은 후세인이라는 걸출한 공격수가 버티고 있다는 것이다.
힘도 넘치고 포스트 플레이에 능해 지난 팔레스타인전에선 상대 선수 3명이 에워싸도 이 선수를 막지 못했다. 어떻게든 이 선수의 페널티 박스 진입 자체를 막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할 정도.
또 이라크는 3차예선에선 무실점으로 수비도 탄탄하다고 평가받고 있다.
축구 전문가 한준희 위원은 이라크도 약점이 있다고 말합니다. 그것도 5개 씩이나 있다고 언급했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후세인을 보유한 것이 장점이지만 곧 약점'이라고 한다.
한준희 위원은 이라크전 공략법을 묻는 취재진에게 "후세인이 위력적이고 물론 현재 아시아 축구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골잡이인 것은 분명하지만 이라크는 후세인의 골이 터지지 않을 경우 득점원이 부족하기 때문에 이 점을 공략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라크의 약점을 4가지 더 언급했다.
조별리그 강팀 이라크와의 승부, 축구대표팀이 이라크를 상대로 승점 3점을 따낸다면 조 1위 독주체제를 굳히게 돼 남은 6경기에서 한층 여유를 가질 수 있게 된다. 감독 선임 등으로 불안하게 출발했지만, 요르단전 승리로 반전의 기회를 잡은 축구대표팀이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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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원광대학교병원, 설 연휴 “응급 비상진료 체계” 갖춰 고향방문 응급환자 만반치료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5일간의 설 연휴를 맞아 지역 주민과 귀성객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 비상진료 체계”를 지속 가동한다. 원광대병원은 설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와 응급 환자에 대비해 권역응급의료센터를 24시간 운영한다. 응급의료센터 전문...
북구, 환경공무직 설맞이 격려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3일 구청장실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공무직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격려의 시간의 가졌다.
북구,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문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12일 설을 앞두고 클로버장애인단기보호시설과 금빛실버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
북구, 청소년육성위원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열고, 2026년 청소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