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뉴스21통신) 최우성기자 = 달성군의 면적은 428.37㎢로, 대구시에서 군위군 다음으로 가장 넓다. 대구의 서부에서 남부까지 쭉 뻗은 넓은 권역 덕분에 구석구석 관광자원도 풍부하다.
▲ 달성군청(사진제공)
유독 긴 폭염과 열대야로 숨 가쁘던 여름이 지난 지금, 달성군을 방문해 다양한 풍경을 만끽하는 건 어떨Rk '유네스코 세계유산 도동서원, 400년 은행나무의 화려한 자태’
구지면에 있는 도동서원은 조선 전기의 학자 한훤당 김굉필의 덕행을 기리는 서원이다. 2019년 7월에는 ‘한국의 서원’이라는 이름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됐다(전국 9개 서원). 보물로 지정된 중정당과 사당, 담장 사이를 거닐다 보면 한국적인 정취에 흠뻑 젖을 수 있다.
서원 앞에는 수령 400년의 은행나무도 있다. 높이 25m, 둘레 약 8.8m의 거대한 나무가 황금빛으로 옷을 갈아입는 가을이면 관광객은 더욱 많아진다. 올해는 11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노란 은행잎을 감상할 수 있을 전망이다. 서원 방문 시에는 무료 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참꽃이 진 자리, 넘실거리는 비슬산 억새 만나요’
비슬산은 참꽃군락지로 잘 알려진 곳이다. 하지만 꽃이 진 후에도 볼거리는 가득하다. 특히 가을에 천왕봉을 가득 채우는 은빛 억새는 놓칠 수 없는 풍경이다. 일연선사가
t삼국유사 집필을 구상한 대견사, 국내 최대규모 암괴류 역시 비슬산의 자랑거리다.
비슬산 자연휴양림에서 정상부까지는 개인 차량 출입을 금지한다. 대신 친환경 전기차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요금은 성인 기준 5,000원으로, 편도 운행에 약 20분이 걸린다. 매주 화요일은 휴무다. 등산을 즐기며 정상부까지 가는 방법도 있다.
비슬산 유스호스텔(호텔아젤리아) 또는 유가사 주차장에 주차 후 1~2시간 걸어 올라가면 된다.
'가창댐 둘레길서 낭만적인 드라이브부터 산책까지’ 가창면 용계리의 가창댐 둘레길은 대구의 대표적인 드라이브 코스 중 하나다. 최정산의 아름다운 능선과 함께 푸른 물결을 감상할 수 있다.
산책에도 제격이다. 광덕사 인근 자동차 도로 옆으로 조성된 둘레길은 일부가 데크로드로 이뤄져 더욱 쾌적하다. 둘레길 초입부엔 수변 전망대, 주차장, 벤치 등 편의시설이 있어 자전거 라이더 등도 쉬어가기 좋다.
더 긴 거리를 걷고 싶다면 올해 6월 새롭게 조성한 둘레길도 이용하면 된다. 오1리 마을회관에서 용계체육공원까지 이어지는 약 3.4km 구간이다. 이달 23일 달성군에서 주최한 둘레길 걷기 행사가 열리기도 한 곳이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달성군은 봄의 참꽃군락지, 여름철 육신사 등의 배롱나무, 가을의 도동서원 400년 황금빛 은행나무, 겨울철 송해공원‧비슬산의 빙벽 등 사계절 다채로운 볼거리가 가득하다”며 “오직 달성군에서만 만날 수 있는 빛나는 가을 풍경을 많은 대구 시민께서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손흥민, 2026년 첫 출격… 에스파냐와 북중미 챔피언스컵
[뉴스21 통신=추현욱 ]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 손흥민(34)이 2026시즌을 시작한다. 생애 처음으로 겨울에 프리시즌을 보내며 새로운 시즌을 준비한 손흥민은 설 연휴에 펼쳐지는 올해 첫 경기에서 득점에 도전한다.LA FC는 18일 오후 12시(이하 한국시간)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의 프란시스코 모라산 스타디움에서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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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원광대학교병원, 설 연휴 “응급 비상진료 체계” 갖춰 고향방문 응급환자 만반치료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5일간의 설 연휴를 맞아 지역 주민과 귀성객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 비상진료 체계”를 지속 가동한다. 원광대병원은 설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와 응급 환자에 대비해 권역응급의료센터를 24시간 운영한다. 응급의료센터 전문...
북구, 환경공무직 설맞이 격려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3일 구청장실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공무직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격려의 시간의 가졌다.
북구,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문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12일 설을 앞두고 클로버장애인단기보호시설과 금빛실버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