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 미 버지니아 정부 농식품기술교류 간담회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18일 오후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미국 버지니아주 장관 등과 만나 ‘농업 및 푸드테크 분야 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에는 강기정 시장을 비롯해 조셉 구스리(Joseph Guthrie) 버지니아 농업 및 소비자 서비스부(VDACS) 청장, 로버트 N 콜리 3세(Robert N. Corley Ⅲ) 버지니아주립대 농과대학장, 이계한 전남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장, 김두운 전남대학교 푸드테크학과장 등 12명이 참석했다.
이 간담회는 전남대가 2023년 푸드테크학과를 개설하고 올해부터 버지니아주립대학교와 글로벌 인재양성 기반을 구축하고 있는 가운데 지자체로 교류를 확장, 농식품 및 푸드테크 분야 발전을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농업·식품·푸드테크 분야 기술혁신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양 지역 수출입 상호 지원 및 대학·연구기관·기업 간 자원 및 연구 교류 ▲지속할 수 있는 농업 개발 모델 구축을 위한 협업체계 구축 등이 주로 논의됐다.
조셉 구스리 버지니아 농업 및 소비자 서비스부 청장은 “이번 만남은 버지니아주와 광주시의 새로운 협력의 기회가 될 것이다”며 “버지니아의 가장 큰 산업은 농업이고, 생명과학 및 바이오 기술 분야에서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셉 청장은 이어 “특히 버지니아의 대학교육이 버지니아 농업의 생산성을 높이는데 크게 일조하고 있다”며 “버지니아주립대와 전남대 공동연구는 광주와 버지니아의 산업 발전에 크게 일조할 것이다”고 말했다. 버지니아주는 95개 카운티 38개의 독립도시로 이뤄진 북미 최대 콩 생산지로 농업 및 바이오산업에 강점이 있는 지역이다.
강기정 시장은 “광주는 인공지능(AI)·모빌리티 등 첨단전략 산업을 육성하고 있고, 비옥한 땅 덕분에 농업과 음식문화가 발달한 호남에 위치한 지리적 강점도 있다”며 “생산·유통·소비 전 과정에 첨단기술이 결합된 푸드테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협력을 통해 산업을 키우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시는 지역 농식품 수출기업과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농식품 수출물류비 지원, 해외바이어 초청, 해외판촉행사 등 수출마케팅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10월에 열린 ‘2024 광주식품대전’은 ‘푸드테크, 광주광역시 미래 신성장 산업 육성’을 주제로 300개사 450부스 규모로 개최했다.
지난 8월에는 광주김치 및 식품의 해외진출 협력을 위해 광주시-세계한식총연합회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지역 케에푸드(K-FOOD) 해외 진출 가속화에 앞장서고 있다.
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
윤준병 의원, '국악의 날 개선법' 대표 발의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28일(수), 국악의 역사적 전통성과 상징성을 보다 충실히 반영하고, 법정기념일 중복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악의 날'을 매년 9월 29일로 변경하는 '국악의 날 개선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국악진흥법」은 국악을 보...
김종훈 시의원,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 관련 간담회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김종훈 의원은 28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과 관련한 주민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다운2 공공주택지구 서사지역 입주자 연합, 울산시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주민들은 생활권 및 정주여건 저해 등을 이유로 부지...
정읍시 칠보면,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칠보면이 지난 28일 칠보면 행복이음센터 대강당에서 어르신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행사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사업 취지와 구체적인 직무 내용을 설명했으며, 특히 동절기에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 “주민안전 위해 옛 삼호교 대체 통행로 마련 필요”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이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대체 통행로 확보 필요성을 제기하고 나섰다. 정재환 의원은 28일 중구청장을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통행 제한이 5개월 이상 장기화되면서 중구와 남구를 오가는 주민들이 보행로가 없는 삼호교 차도로 ...
정읍시, 전입 청년 이사비 최대 50만원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타 시·군·구에서 이주 전입한 청년들의 초기 주거 정착 지원하고자 가구당 최대 50만원의 이사비용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발전기금을 활용한 청년 주거 지원 시책이며,정읍으로 전입한 청년이 이사 과정에서 실제 지출한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
현대공업고, 올해 졸업생 취업률 94% 달성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동구 현대공업고등학교(교장 이재영)는 올해 3학년 졸업생 취업률을 94%로 기록하며, 마이스터고 개교 이후 9년 연속 취업률 90% 이상을 유지했다. 이번 성과는 전국적인 취업 환경 변화 속에서도 산업 현장 맞춤형 교육을 지속해 온 결과다. 3학년 졸업생 100명 중 93명이 국내 기업에 취업을 확정 지었으며, 1...